+ 찬미예수님!!
일상에서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봅니다. 살아감이 다람쥐 쳇바퀴처럼 무료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도, 그 단순함 속에서 마약같은 무엇인가가 필요한 저를 봅니다. 매일 매일 살아서..
아침을 시작한다는 것이 오늘의 기적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당신께서 베푸신 크나큰 기적은..
오늘이란 시간 앞에 서 있는 저 자신을 볼 수 있는 것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아멘!!
2010. 1. 6. 오전 7:52:11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전지전능하신 구세주, 자비와 사랑이신 당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기를 원하나이다.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