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혀유~ (화요일)

2010. 2. 9. 오전 9:33:36

글자
 
 
+  주님!
 
    지 말좀  들어보셔유~
  
    하루도  넘이랑  내캉  생각이  쪼매
    틀려도  성질 팍팍 안부리구 그러려니
    하구유.
 
    무거운 짐 들고 가면
    인심도 쓸거구먼유 착한 맴으루다.
 
    운전함시롱
    휴대폰도 안쓸께유.
 
    요란스럽지 않게  살도록 노력 하것슈.
 
    그럼  또 뵈유 무탈하시구유
    항시 보살펴  주셔서   땡큐혀유~
    주님 땜시  살아유..
 
     아멘.
 
 
 
 
 

댓글 7

  • 2010년 2월 9일 오전 10:11

    주님께서는 멍청도 사람 기도도 잘 들어 주시지요~~???? 아멘

  • 2010년 2월 9일 오전 11:41

    아멘!

  • 2010년 2월 9일 오후 12:26

    저두 땡큐랍니다. 아멘.

  • 2010년 2월 9일 오후 12:33

    감사하구만유 ~

  • 2010년 2월 9일 오후 2:41

    주님의 도우심으로 살아가는 삶! 웃으면서 살게 하소서....아멘!

  • 2010년 2월 9일 오후 3:30

    이웃을 바라보는 제 시선이 차가와 질때 주님 제게 오셔서 저를 일깨워 주소서. 아멘.

  • 2010년 2월 9일 오후 6:19

    주님! 감사와 찬미를 올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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