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나의 목자

2010. 2. 7. 오전 10: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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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의 목자시니
나는 아무것도 아쉽지 않네
푸른풀밭 시냇가에 쉬게 하사
나의 심신을 새롭게 하네.
 
주님께 감사하며
당신을 찬양합니다. 아멘.
 

댓글 4

  • 2010년 2월 7일 오전 10:59

    감사합니다 주님. 어떠한 모습으로든 어떤 상황에서든 감사할 수 있게 하여 주심에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주님께 영광 ! 아멘.

  • 2010년 2월 7일 오전 11:07

    +아멘.

  • 2010년 2월 7일 오후 3:43

    아멘!

  • 2010년 2월 8일 오전 6:16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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