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기도

2010. 2. 14. 오후 8:30:28

글자
+.
주님
 
오늘은 즐거운 기도 하나 바칩니다.
 
스텔라님 만큼은 아니어도(?)  너~무 잘해준 우리 은결이
 
어린아이처럼 기뻐하며 잘~~해주신 우리 왕언니
 
준비가 모자라 쬐끔은 어설펐을 성가를 듣고도 수고했다며 격려해 주신
 
우리 군기반장 루치아+콘티노님, 스텔라님...
 
시원한 날씨에 맛난 떡국 한그릇들, 동네 어르신 우리 하 신부님, 사당패 공연까지....
 
하나 같이 기쁘고 즐거운 날 주셔서 무지 감사했습니다.
 
동네 복권 가게 아저씨가 주신 쵸코렛으로 발렌타인 데이를 대신했지만
 
우리 모두에게 사랑의 메세지가 많이 오갔으리라 믿습니다.
 
 
고즈넉한 저녁
 
온 마음을 다해 당신을 불러 봅니다.
 
오늘 하루 지은 죄 모두 바쳐 드리오니 용서하여 주소서
 
오늘 하루 남에게 준 상처 모두 고백하오니 그들을 어루만져 주소서
 
당신 아니면 전 아무것도 아님을 눈물로 깨달으며 잠들게 하소서
 
아멘...
 
 

댓글 5

  • 2010년 2월 14일 오후 10:28

    주님! 행복한 주일 하루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아멘.

  • 2010년 2월 14일 오후 10:49

    아멘!

  • 2010년 2월 15일 오전 5:51

    수고 많으셨습니다.

  • 2010년 2월 15일 오전 6:44

    개인사정으로 봉사 못함에 죄송스럽고..모두 잘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아멘.

  • 2010년 2월 15일 오전 7:04

    주님께서는 아실것입니다. 지휘자님의 애간장 타는 마음을요~~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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