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마침표 -2월25일 목요일

2010. 2. 25. 오후 7:32:03

글자
+.
 
활기찬 느낌표로 새 하루를 열고
 
피곤함이 사랑스러운 고즈넉한 저녁은
 
더없는 감사의 평화로움으로
 
아름다운 마침표를 찍는 시간.
 
주님
 
나의 사랑하는 주님...
 
 
오늘도
 
제가 느끼는 감사만큼   힘든 하루  보낸이에게
 
제가 즐겼던 평화만큼   걱정 한겹  보탠이에게
 
제가 누린 과한 은총 마음으로 나눕니다.
 
이 밤 모두에게 평안한 안식 허락하소서... 
 
아멘.
 
 
 
 

댓글 2

  • 2010년 2월 25일 오후 7:50

    평화와 감사의 기도를 올리며. +아멘.

  • 2010년 2월 25일 오후 8:31

    그 힘든 고통과 수난, 그리고 죽음과 부활로써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 저희들의 고통과 힘든 시간도 주님의 은총임을 깨닫게 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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