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비로우신 주님
새로운달 새로운주를
시작합니다.
여느때처럼
당신의 이름을 헛되이
부르지 않게 하시고
늘 실천할 수 있는일을
스스로 쥐고 있음을
인식케 하시어
능동적인 삶을
살게 하시고
변화스런 날씨에
건강을 다스리게
하소서.
우리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