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333김영애10.04.1949-
꼭 꼬오옥 당부하시는 말씀-4월19일 월요일[5]
영원하신 주님 하느님의 어린양인 어리석은 저희에게 쉼없이 꼭 꼬오옥 당부하시는 말씀 사랑하여라 용서하여라 예, 주님뜻에 따르겠나이다 한 주의 시
#333김영애10.04.19조회 49 - 332김영애10.04.1742-
맑은 사랑 한방울이-4월17일 토요일[4]
자비로우신 주님 하루를 열며 무심히 올려다 본 하늘의 청명함과 따사로운 햇살로 인사를 건네시는 모습에 맑은 사랑 한방울이 온마음을 포근히 감쌉니
#332김영애10.04.17조회 42 - 331김영애10.04.1642-
젊은 영혼들을 편히-4월16일 금요일[2]
찬미 예수님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20여일전에 발생한 해군함(천안함) 사고로 인해 나라를 지키며 국방의 의무를 다하던 46명의 해군장병들이 바다속
#331김영애10.04.16조회 42 - 330김영애10.04.1548-
겸손의 기도문-4월15일 목요일[6]
겸손의 기도문 [성이냐시오 (1491 - 1552)] 존경받고 싶은 욕망에서 저를 해방하소서 사랑받고 싶은 욕망에서 저를 해방하소서 칭찬받고 싶
#330김영애10.04.15조회 48 - 329김영애10.04.1445-
밝은빛 가져다주는 이-4월14일 수요일[4]
은총을 베푸시는 주님 지극히 특별한 삶을 살지 않는데도 좌충우돌 잘못과 울퉁불퉁 실수에 마음이 어두워질때면 늘 환한 등불이 되어 비추는이들 있어
#329김영애10.04.14조회 45 - 328김영애10.04.1346-
우리 자녀들에게 - 4월13일 화요일[6]
사랑이신 주님 당신의 사랑안에서 자라는 우리 자녀들이 짧은 휴식시간을 마치고 일상의 학업을 시작하는 주 입니다 언제나 처럼 건강하고 씩씩하게 밝
#328김영애10.04.13조회 46 - 327김영애10.04.1247-
모든것이 당신안에서- 4월12일 월요일[5]
자비로우신 주님 어떤 고통도 사랑으로 인내하게 하시고 늘 주시는 기쁨을 의심치 않고 받게 하소서 모든것이 당신 안에서 이루어짐을 믿나이다 희망과
#327김영애10.04.12조회 47 - 326김용10.04.1147-
화살기도-4/4/2010[4]
오늘은 당신의 날 온전히 당신께 바치는 하루가 되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언제나 당신께서 전지전능 하심을 믿고 따르게 이끌어 주십시오. 오늘은 아
#326김용10.04.11조회 47 - 325김영애10.04.1050-
용서해주십시오-4월10일 토요일[2]
주 님 당신이 주시는 은혜로움 속에 살면서도 가끔씩 범하는 어리석은 저희의 오류를 용서해주십시오 가르치심의 이론과 의식주 해결의 삶을 사는 현실
#325김영애10.04.10조회 50 - 324김영애10.04.0940-
온전한 믿음과 사랑-4월9일 금요일[5]
사랑이신 주님 매사에 감사하고 주어진것을 은혜롭게 생각할때 당신의 온전한 믿음과 사랑의 빛을 받아들임을 깨닫습니다 더불어 사는 저희에게도 서로를
#324김영애10.04.09조회 40 - 323김영애10.04.0847-
사랑의 공간을 지니게-4월8일 목요일[5]
평화의 근원이신 주님 하루쯤은 먼저 말하는이 되기보다 귀기우려 듣는이 되고 싶습니다 자기 자신에 집착하지 않고 때로는 비우는 마음의 습관을 주시
#323김영애10.04.08조회 47 - 322김영애10.04.0743-
서로의 빛이 되게 - 4월7일 수요일[4]
깨달음을 주시는 주님 당신의 죽으심으로 인해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리고 부활을 믿는데 꿈뜬 제자들에게 사랑의 질책을 내리셨듯이 체념과 포기로 눈
#322김영애10.04.07조회 43 - 321김영애10.04.0649-
반성의 기도 - 4월6일 화요일[4]
자비로우신 주님 오늘은 반성의 기도를 바치나이다. 당신의 이름을 부르며 순명하는이들의 가장 기본적인 도리인 기도마저도 본인들의 필요에 따라 선택
#321김영애10.04.06조회 49 - 320김영애10.04.0547-
변치않는 믿음을 가진이 - 4월5일 월요일[1]
영원히 함께 하시는 주님 부활을 기뻐하는 저희는 오직 당신을 향한 조금도 의심의 여지가 없는 믿음을 가지고 있나이다 이는 곧 삶의 희망입니다.
#320김영애10.04.05조회 47 - 319김영애10.04.0443-
HAPPY EASTER !![1]
HAPPY EASTER 부활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319김영애10.04.04조회 43 - 318김영애10.04.0342-
생명과 사랑의 승리일 부활성야 -4월3일 토요일[3]
주 님 하느님 아버지께 모든것을 의지하고 당신의 삶을 성부께 맡기셨습니다 비참한 십자가의 죽음을 이기시고 생명을 되찾으신 부활 성야인 오늘 생명
#318김영애10.04.03조회 42 - 317김영애10.04.0243-
당신의 수난과 죽음을 - 4월2일 금요일[3]
주 님 성삼일의 첫째날인 오늘 당신의 수난과 죽음을 가슴깊이 묵상케 하시어 보여주신 크나큰 사랑의마음과 용서의 마음을 영원히 잊지 않게 하시고
#317김영애10.04.02조회 43 - 316김영애10.04.0141-
성목요일 모든이들이 함께-4월1일 목요일[2]
영원히 살아계시는 주님 죽음으로 하느님의 사랑을 이세상에 가르쳐 주셨고 부활의 영광을 성령의 힘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오늘,성목요일 모든이들이 당
#316김영애10.04.01조회 41 - 315김영애10.03.3143-
가정에서 비롯됨에 - 3월31일 수요일[3]
늘 안에 계시는 주님 우리의 모든 사랑이 가정에서 비롯됨에 평온과 은혜로 채워질 수 있도록 꾸준한 믿음을 지키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을 나누며 우
#315김영애10.03.31조회 43 - 314김영애10.03.3040-
그 뜻을 향한 가벼운 발걸음-3월 30일 화요일[3]
자비로우신 주님 타국에서 살다보니 주님을 맞이하는 길목에서서 마음 깊이 의미를 헤아리기엔 아직도 서툰 의식과 마주할때면 고국에서의 미사시간이 사
#314김영애10.03.30조회 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