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의 근원이신 주님
하루쯤은
먼저 말하는이 되기보다
귀기우려 듣는이 되고
싶습니다
자기 자신에 집착하지 않고
때로는 비우는 마음의
습관을 주시어
모든것을 받아 들일수 있는
사랑의 공간을 지니게 하소서
사랑하는 울 성가 가족과 함께
당신께 평화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