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를 주시는 주님
언제나 처럼
주님을 향하여 가는 길을
기쁜맘으로 서로 다독이며
걷는 울 성가 식구들의 모습에서
당신의 은총을 뵙나이다
평온하고 행복한 주말
맞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