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서와 사랑을 베푸시는 주님
언제나 좋은 생각과 행동으로
언제나 사랑을 담은 부드러운 말씨로
한걸음 한걸음씩
주님께 나아가는 길을
걷게 하소서
우리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2010. 3. 23. 오전 5:56:06
주님,저희가 드리는 기도 들어주소서...아멘!
아멘...
아멘!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