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주님
평온한 주일과 휴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주도
용서와 자비와 회개의
뜻을 새길수 있도록
늘 묵상케 하시고
일상이 바쁘다는 핑계로
당신 말씀 새기기를
소홀히함을
용서하소서
복된 말씀을 읽고 들으며
묵상하겠나이다
나누겠나이다.
우리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