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새기며 - 3월8일 월요일

2010. 3. 8. 오전 7:45:25

글자
 
 †  사랑의 주님
 
 
    평온한  주일과  휴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주도
   용서와 자비와 회개의
   뜻을  새길수  있도록
   늘 묵상케 하시고
 
   일상이  바쁘다는  핑계로
   당신 말씀 새기기를
   소홀히함을
   용서하소서
 
   복된 말씀을 읽고 들으며
   묵상하겠나이다
   나누겠나이다.
 
  우리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댓글 5

  • 2010년 3월 8일 오전 9:55

    아멘!

  • 2010년 3월 8일 오전 10:54

    아~멘!

  • 2010년 3월 8일 오전 10:55

    아멘!

  • 2010년 3월 8일 오후 2:26

    아멘!

  • 2010년 3월 8일 오후 8:17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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