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님
성삼일의 첫째날인 오늘
당신의 수난과 죽음을
가슴깊이 묵상케 하시어
보여주신 크나큰 사랑의마음과
용서의 마음을
영원히 잊지 않게 하시고
무조건 사랑하고 사랑받기보다
용서받고 사랑하게 하시어
이 세상에서 주님의 평화로
살아가는 가난한 종이 되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