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413김영애10.07.1454-
당신을 향한 사명이라-7월14일 수요일[4]
선함을 주시는 주님 저희들은 스스로의 반성을 거듭하며 맘을 닦아야함을 잘 알면서도 당신을 향한 사명이라 여기며 큰소리를 내고 있지 않은지 돌아보
#413김영애10.07.14조회 54 - 412김영애10.07.1353-
독단에 빠지지 않게-7월13일 화요일[5]
자비로우신 주님 교회의 어느 봉사단체이건 하느님을 찬미하고 그 사랑 받아 바르게 베풀며 더불어 살게 하심의 뜻을 어떤 수단이나 목적에 의한 도구
#412김영애10.07.13조회 53 - 411김영애10.07.1250-
희망찬 의지로 -7월12일 월요일[5]
사랑이신 주님 한때 영어 미사후 한국인들만 모여 기도회를 가지며 같이 함께 할 수 있음만으로도 기뻐하던 기억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나마 온전한
#411김영애10.07.12조회 50 - 410송영경10.07.1149-
자비와 감사 7월 11일(일요일)[3]
+ 예수님 서유럽의 곳곳에는 가는 곳마다 마을마다 성당이 있었습니다. 모두가 당신을 일상으로 살아가더군요.. 저는 성당에 들를때마다 초를 켰습니
#410송영경10.07.11조회 49 - 409김영애10.07.1042-
공동체의 이웃들이 모여-7월10일 토요일[3]
생명을 주신 주님 날마다 살아 숨쉴 수 있는 하루와 소중한 가족과 이웃과 더불어 살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당신을 향한 순수한 맘으로 사랑과 희망을
#409김영애10.07.10조회 42 - 408김영애10.07.0944-
처음 심어주신 믿음-7월9일 금요일[3]
주 님 당신이 처음 심어주신 믿음과 사랑의 씨앗이 자라 커다란 열매가 되고 다시 시작하고 작게 시작하는 저희의 사랑이 언젠가 크나큰 나무가 되어
#408김영애10.07.09조회 44 - 407김영애10.07.0848-
온전한 마음-7월8일 목요일[4]
마음의 평화이신 주님 때때로 맞이하는 삶의 굴곡을 당신 향한 믿음과 인내로 견디어 내겠나이다 당신이 선택하신 부족한 저희이지만 온전한 맘으로 당
#407김영애10.07.08조회 48 - 406김영애10.07.0760-
당신만이 심판하실 -7월7일 수요일[4]
자비하신 우리주님 누가 이긴자이고 누가 진자입니까 당신만이 심판하실 수 있지 않으십니까 하느님을 따르는 일에 고질병이다 싶은 요란스러움과 교만스
#406김영애10.07.07조회 60 - 405김영애10.07.0645-
주님 계시기에-7월6일 화요일[4]
용서로 안아 주시는 주님 우리 일생의 자리에서 누구도 대신해서 울어 줄 수 없는 슬픔과 스스로가 감당해야 할 몫의 아픔들을 원망보다는 유순한 마
#405김영애10.07.06조회 45 - 404김영애10.07.0558-
현명한 길을 갈 수 있도록 -7월5일 월요일[6]
평화로 살피시는 주님 남의 나라에 와서 정착하며 겪는 적응력문제의 걸림돌이 당신을 위해 모이는곳인줄은 몰랐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든간에 사제와
#404김영애10.07.05조회 58 - 403김영애10.07.0341-
더불어 살라하심을-7월3일 토요일[4]
주 님 당신의 삶을 뒤따르며 같이 더불어 살라하심을 실천함에 너무도 많은 제각각의 이유를 큰소리로 말하며 당신의 뜻인양 행동하는이들을 용서해 주
#403김영애10.07.03조회 41 - 402김영애10.07.0243-
본연의 의미에서 벗어나지 않도록-7월2일 금요일[3]
사랑이신 주님 우리가 드리고자하는 진심어린 기도를 성가로 찬미하는 봉사단체인 만큼 본연의 의미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여러가지의 일들로
#402김영애10.07.02조회 43 - 401김영애10.07.0144-
주님과 동행-7월1일 목요일[3]
곁에 계시는 주님 누구나가 한 번쯤은 겪어 동여멘 상처자국을 순간 새삼 기억하며 아파하고 다행스런 기억에 기쁨의 기도를 드리며 살아갑니다 그 상
#401김영애10.07.01조회 44 - 400김영애10.06.3043-
유월의 끝자락을 고이 접으며-6월30일 수요일[2]
온유하신 주님 하느님 사랑의 손길로부터 온 존재인 우리, 당신 사랑이 어떤 것인지를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랑의 진정인 용서를 배우는 요즈음 알고
#400김영애10.06.30조회 43 - 399김영애10.06.2943-
꿈나무인 자녀들에게-6월29일 화요일[3]
인자하신 주님 은혜로움에 감사할 수 있는 하루 주심에 감사하나이다 미래의 꿈나무인 자녀들이 마음을 모아 주님의 말씀과 사랑을 배우고자 피정중입니
#399김영애10.06.29조회 43 - 398김영애10.06.2843-
세상이 좋아하는 사람아닌-6월28일 월요일[2]
저희를 변함없이 사랑하시고 저희를 위해 기도하시는 주님! 공동체의 어수선함속에서도 당신 자녀됨에 소홀함없이 기쁜맘으로 모두 모여 봉사하고 미사를
#398김영애10.06.28조회 43 - 397김영애10.06.2550-
주님의 증인이 -6월25일 금요일[4]
오직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한 분! 당신께서 우리의 삶을 지배하고 계심을 믿나이다 때로는 우리의 힘만으로 주님의 증인이 되기에는 너무나 버거움을
#397김영애10.06.25조회 50 - 396김영애10.06.2446-
초심을 잃지 않고-6월24일 목요일[5]
사랑이신 주님 주님 없이는 한 순간도 살 수 없음을 새삼 고백합니다 어수선함과 인고의 시기일지라도 초심을 잃지 않고 행동하게 하소서 저희의 모든
#396김영애10.06.24조회 46 - 395김영애10.06.2346-
은총안으로-6월23일 수요일[4]
평화를 주시는 주님! 오늘도 우리의 말과 생각과 행동을 당신의 은총안으로 이끌어 주십시오 아멘
#395김영애10.06.23조회 46 - 393김영애10.06.2253-
송영경 미카엘라 자매님을 위한 기도-6월22일 화요일[9]
찬미 예수님! 오늘의 기도는 우리의 벗인 송영경 미카엘라 자매님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공동체의 일로 인해 '용서와 화해' 일치의 혼돈속에서 주
#393김영애10.06.22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