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513송영경11.06.2750-
하느님을 생각해보면[2]
+ 찬미예수님 하늘에 계신 하느님께서 미운놈을 일러바치면 벼락을 내리시지 않고 이쁜놈을 일러바치면 떡을 내리시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그저 당신
#513송영경11.06.27조회 50 - 512송영경11.06.2645-
주님 안에서[3]
+ 찬미예수님 하느님 당신께서 온 우주를 창조하셨다면 이 자잘한 것들이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그저 원하는 것은 당신과 나의 관계 당신에게서 얻
#512송영경11.06.26조회 45 - 511송영경11.06.2347-
주님의 사람이고 싶습니다.[2]
+ 찬미예수님 주님 한걸음 나가기가 이렇게 힘이드니 당신의 말씀은 얼마나 많은 길을 가야 할지요? 그렇게 부족한 인간인 저희들.. 그런데도 인간
#511송영경11.06.23조회 47 - 510송영경11.06.1849-
떠나는 이와 남는 이를 위한 기도[2]
+ 찬미예수님 주님 그간 12년동안 정들었던 조교 윤희가 길을 떠납니다.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찾아서 확실하지 않지만 길을 떠납니다. 살던 고인
#510송영경11.06.18조회 49 - 509송영경11.06.1650-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2]
+ 찬미예수님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509송영경11.06.16조회 50 - 508송영경11.06.1249-
당신앞에 홀로서기를 위한 기도[2]
+ 찬미예수님 늘 당신을 부르면서 저는 우상을 그리워했답니다. 당신보다는 사람을 좋아하고 당신의 말씀보다는 주변의 사사로운 것들에 마음을 빼앗겨
#508송영경11.06.12조회 49 - 507송영경11.06.0447-
찬미예수님[5]
+ 찬미예수님 주님 오랜만에 성당을 찾았습니다. 제 조카 지영이가 잠든곳.. 어제 내내 힘든 번뇌에 시달렸습니다. 제가 적절하지 않은 이 세상.
#507송영경11.06.04조회 47 - 506송영경11.05.3042-
당연한 것을 당연히 여기게 하소서[4]
+ 찬미예수님 예수님 제가 그리 성실치 않으면서도 그리 규칙같은거 잘 지키지 않으면서도 스스로 맘 깊은 곳에서 예수쟁이라는 것을 믿고 살아가는
#506송영경11.05.30조회 42 - 505송영경11.05.2747-
침묵을 배우겠습니다.[4]
+ 찬미예수님 늘 입으로만 이야기하고 그 이야기들이 또 이야기를 이루어서 그것들을 즐기는 악습을 이겨내고 싶습니다. 그래서 대화라는 이름으로 주
#505송영경11.05.27조회 47 - 504송영경11.05.2244-
주님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3]
+ 찬미예수님 이렇게 밖에는 살 수 없는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 세상 삶의 모든 부조리들이 인간의 힘으로 해결
#504송영경11.05.22조회 44 - 503송영경11.05.1648-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4]
+ 찬미예수님 주님 오늘은 괜히 울적하고 피곤했습니다. 궂이 이유를 대자면 신발이 맞지 않아서 발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신경이 곤두서고 이것저것
#503송영경11.05.16조회 48 - 502송영경11.05.1348-
남을 위한 기도가..[3]
+ 찬미예수님 어리석고 이기적인 저는 너무도 어리석어서 말입니다.. 저의 결핍과 욕구를 기도하면 주님께서 들으시리라 생각했습니다. 시끄러워서라도
#502송영경11.05.13조회 48 - 501송영경11.05.0953-
마음을 펴주셔서 감사합니다..주님[5]
+ 찬미예수님 주님 역시 사람과 사람에게는 서로 얼굴을 마주대하고 이야기하는 것이 제일로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아이에게 저와 같
#501송영경11.05.09조회 53 - 500송영경11.05.0755-
한 아이를 위한 기도[4]
+ 찬미예수님 주님 하소연을 들어주십시오. 어찌해야 할런지 모르겠습니다. 같은 방을 쓰고 있는 근로학생이 있습니다. 곱상한 외모에 밝은 느낌이어
#500송영경11.05.07조회 55 - 499송영경11.04.2844-
부활이 지나고..[2]
+ 찬미예수님 매년 부활을 기다리다가 부활을 찬미하지 못하고 사순의 무거움과 어둠의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꿈을 꾸다마는 자신에게 부끄러웠습니다.
#499송영경11.04.28조회 44 - 498송영경11.04.2245-
성금요일의 어두움 앞에서[3]
+ 찬미예수님 당신은 얼마나 두려우십니까? 수난과 수모를 겪고 십자가에서 숨지면서 창으로 찔려 물과 피를 쏟아낸 상처가 아물지도 않은채 동굴 속
#498송영경11.04.22조회 45 - 497송영경11.04.1845-
부활을 앞두고[3]
+ 찬미예수님 당신의 수난과 십자가로 부활에 이르는 은총을 기억하면서 그것이 사랑임을 느끼는 수고의 사순시간이 지나갑니다. 궂이 멀리서의 봉사나
#497송영경11.04.18조회 45 - 496송영경11.03.2761-
조금이라도 더 마음을 넓히기를..[6]
+ 찬미예수님 주님 이제는 자신의 그릇을 압니다. 스스로의 미약함과 졸렬함을 이제는 압니다. 말로는 팔이라도 잘라줄듯 기도하지만 현실에서 아무것
#496송영경11.03.27조회 61 - 495송영경11.03.2462-
멜번 성가대를 위한 기도[6]
+ 찬미예수님 멀리 남반구의 멜번에 있는 가족들을 위하여 저의 소망을 그려봅니다. 얼굴도 모르는채 어느새 익숙하고 가까워진 분들.. 소탈하고 즐
#495송영경11.03.24조회 62 - 494김영애11.03.2047-
사순시기의 초석이 되기를 - 3월20일 일요일[3]
늘 함께 하시는 우리주님 엷은 초록 한 잎파리와 눈부시게 고운 햇살 한 줌 푸른 하늘에 둥실 떠있는 뭉게 구름 한 스푼을 떠다가 섞어 한 잔의
#494김영애11.03.20조회 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