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555송영경12.02.0347-
이제사 당신이 사랑이심을 아니..[2]
+ 찬미예수님 예수님 제가 요즘 이상한 병에 걸렸습니다. 아주아주 이상합니다. 당신을 알게되면서 부터 시작된 증상입니다. 그저 멍청해진 멍청증이
#555송영경12.02.03조회 47 - 554송영경12.01.2145-
드린다는 걸..[2]
+ 찬미예수님 예수님 저는 스스로 자신에게 부끄러워서 이제는 얼굴을 들지 못하지만 당신 때문에 견딘다는 것을 압니다. 당신과 나누는 그 많은 것
#554송영경12.01.21조회 45 - 553송영경12.01.1852-
예수님[2]
+ 찬미예수님 예수님 당신이 왜 찬미받으셔야하는지를 이제사 압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알고 거기에 머무르며 아버지에게 순종하신 당신 예수님.. 자
#553송영경12.01.18조회 52 - 552김영애12.01.0548-
나를 흐르게 하옵소서[4]
나를 흐르게 하옵소서 시작은 작고 약하지만 ..... 흐를수록 강하고 ... 넓어져 언젠가 바다에 이를 때 그 깊이와 넓이에 놀라지 않게 하소서
#552김영애12.01.05조회 48 - 551송영경11.12.2448-
오늘 오실 아기예수님[3]
+ 찬미예수님 오늘 눈오는 서울입니다. 추운 겨울날 성모님의 몸에서 산고를 겪고 태어나서 말구유위에 누워계실 아기예수님을 생각해봅니다. 비천한
#551송영경11.12.24조회 48 - 550김영애11.12.2347-
[이해인]한해를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1]
한해를 보내면서 올리는 기도 마지막이라 말하기에. 너무나 아쉬운 시간 저 멀리 지나가 버린 기억 차곡차곡 쌓아 튼튼한 나이테를 만들게 하십시오
#550김영애11.12.23조회 47 - 549송영경11.12.2048-
아기예수님을 기다리면서..[3]
+ 찬미예수님 당신을 기다리는 대림4주.. 아마도 이 시간을 진지하게 보내본 것은 처음인 듯 합니다. 연말이려니..하면서 분주한 가운데 대충 판
#549송영경11.12.20조회 48 - 548김영애11.12.1147-
사랑과 정을 나누는 묵상기도
// 사랑과 정을 나누는 묵상기도 '단 둘이서' 라는 말은 하느님과 기도 안에서 서로 만날 때, 이 세상에는 마치 하느님과 나와 단 둘이만 있는
#548김영애11.12.11조회 47 - 547
김영애11.11.2647-♧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2]
// ♧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 날마다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547김영애11.11.26조회 47 - 546송영경11.11.2048-
뭔가 감사하다는..[2]
+ 찬미예수님 집요하도록 떼를 쓰던 자신이 오늘은 조용해졌습니다. 얼르듯 받아주시는..당신에게서 사실 더이상 떼쓸 의미를 못느끼니까요.. 내 주
#546송영경11.11.20조회 48 - 543송영경11.11.0944-
서서이 차오를때까지[3]
+ 찬미예수님 뭔가 조급했었습니다. 이전의 실패같은 일들이 일어나서는 안된다는 어떤 브레이크들이 있으면서도 다시금 당신에게 열광해보고 싶은 생각
#543송영경11.11.09조회 44 - 542송영경11.11.0546-
아프지만..주님[3]
+ 찬미예수님 많이 울었습니다. 부끄러워서.. 너무 오랬만에 고해성사를 드리고서 죄에서 놓여나서 홀가분한 것이 아니라 죄를 끼고도 말못하는 나의
#542송영경11.11.05조회 46 - 541송영경11.11.0147-
마음은 사랑으로[2]
+ 찬미예수님 주님 제가 조금 달라진 거 같습니다. 미움으로 내팽개치는 짓을 안하고 사랑으로 보듬고 두어두는 저도 안하던 부드러움이 시작됩니다.
#541송영경11.11.01조회 47 - 540송영경11.10.2945-
당신은 나의 안식..당신은 나의 본향..[1]
+ 영원한 생명을 주신 주님 진작 알아듣지 못하고 진작 구하지 못하고 당신을 알아보지 못한 죄를 뉘우칩니다. 지치고 지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540송영경11.10.29조회 45 - 539송영경11.10.2643-
쉬고 싶은데..[1]
+ 맑은 가을하늘 아래서.. 주님 사는 이유가 꼭 있어야 하는 어리석은 저의 변명들이 더이상 통용이 되어서는 안된단 것을 이제는 받아들입니다.
#539송영경11.10.26조회 43 - 538송영경11.10.2343-
주님앞에 용서들을 드립니다.
+ 찬미예수님 예수님..용서라는 어떤 신부님의 강론을 듣고 제 마음을 읽어주신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일전에 다녀온 캄보디아의 죽음들.. 인구
#538송영경11.10.23조회 43 - 537송영경11.10.2142-
뉘우침이 너무 아파서..[1]
+ 찬미예수님 주님 오늘은 많이 눈물이 났습니다. 머리도 띵합니다. 돌아보는 회개가 너무 아파서.. 아니 자신을 받아들이는 것이 너무 아파서..
#537송영경11.10.21조회 42 - 536송영경11.10.1545-
매일매일이 시작이 되니[2]
+ 찬미예수님 하느님의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사실 당신께 자비밖에는 구할 것이 없는 자신을 발견하면서 미주알고주알
#536송영경11.10.15조회 45 - 535송영경11.10.1245-
당신의 뜻은 끝나지 않고 계속되오니..[2]
+ 찬미예수님 이 세상 끝날까지 함께 계시겠다고 약속하신 주님 그래서 저는 진절머리나는 저의 상처들도 당신께 드립니다. 지저분하고 지지한 모든
#535송영경11.10.12조회 45 - 534송영경11.10.0245-
당신을 모시기엔 합당치 않사오나..[2]
+ 찬미예수님 주님 나의 하느님 예전부터 나를 사랑하셨다는 것을 모르고 있던 나의 우매함과 어리석음들.. 제가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고 제 삶을
#534송영경11.10.02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