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473송영경10.12.3145-
올 한해 감사드립니다.[2]
+ 찬미예수님 주님 올 한해가 몇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돌아보니 감사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한해내내 지치고 힘들었지만, 부대끼고 힘들어하면서 미
#473송영경10.12.31조회 45 - 472송영경10.12.3044-
당신의 품안에서..[3]
+ 주님 오늘은 당신께 일러바칠 일이 있습니다. 파마를 못한채 오래 아픈 엄마께 세배를 받으려면 예쁘게 파마를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랬더니 눈
#472송영경10.12.30조회 44 - 471송영경10.12.2642-
이 작고 작은 세상이 있기에..[3]
+ 찬미예수님 당신이 계신다는 것.. 넓디 넓은 세상이 아니라 우리가 사는 세상이 작고 작은 곳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점점 깨닫게 됩니다. 절대로
#471송영경10.12.26조회 42 - 470송영경10.12.2250-
이 모든 것에 순종하겠습니다.[3]
+ 찬미예수님 당신의 사랑은 그저 달달한 감미로움이 아니라 험한 길도 받아들이는 그 순종이었다는 것을 이제사 깨닫습니다. 그저 내 뜻대로 하고
#470송영경10.12.22조회 50 - 469송영경10.12.1046-
오름직한 동산이 되기를 원합니다.[3]
+ 찬미예수님 당신은 찬미받아 마땅하십니다. 하루하루 살면서 느끼는 것은 이 모든 노력들은 저 높이 솟은 험난한 산이 되기보다 오름직한 동산이
#469송영경10.12.10조회 46 - 468김영애10.12.0649-
기도하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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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김영애10.12.06조회 49 - 467송영경10.11.3045-
주시는 희망에 감사드립니다.[2]
+ 전능하신 주님 당신을 찬미합니다. 당신께서 전지전능하시다는 것은 이 세상 곳곳에 계시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 모든 곳에서 모든 것들을 알고
#467송영경10.11.30조회 45 - 466송영경10.11.2848-
감사합니다..주님[5]
+ 찬미예수님 주님..감사합니다. 이렇게 좋은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저 필요한 모든 것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사람들을 보내주셔서
#466송영경10.11.28조회 48 - 465송영경10.11.2547-
사랑이신 주님[3]
+ 사랑이신 주님 당신을 부를 수 있는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말라버린 줄 알았던 제 맘에도 촉촉히 물이 고여서 당신을 부르고 사랑을 나눌 수 있
#465송영경10.11.25조회 47 - 464송영경10.11.2249-
당신의 크심과 나의 작음을 알아..[3]
+ 무소부재하신 주님 당신의 위대하심을 이제 고백합니다. 아무도 보지 않는다고 생각하던 시간에도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던 시간에도 당
#464송영경10.11.22조회 49 - 463송영경10.11.1851-
마음을 다스리는 기도[2]
+ 사랑의 주님 당신에게 또 청이 생겼습니다. 며칠전에 자족을 느꼈지만 아직도 들끓는 마음을 당신에게 드립니다. 당신 뜻대로 처리해 주십시오..
#463송영경10.11.18조회 51 - 462송영경10.11.1560-
감사를 배우는 기도[6]
+ 찬미예수님 당신을 부를때 항상 무언가가 주려서 달라고만 했었습니다. 문득 생각해보니, 너무나 많은 것들이 있다는거..알았습니다. 지금이라는
#462송영경10.11.15조회 60 - 461김기용10.11.1452-
오늘 하루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6]
+ 찬미예수님. 오늘 하루를 아름답고 행복하게 해주신 주님 감사하나이다. 당신께서 저희 한인성당 성가대을 통하여 st. peters 교회에 미사
#461김기용10.11.14조회 52 - 460송영경10.11.1245-
지영이를 위한 기도[4]
+ 선하신 주님 당신이 맏겨주신 한 학생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결혼을 앞두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업을 포기하려는 지영이 말입니다. 사람에게
#460송영경10.11.12조회 45 - 459송영경10.11.0654-
새벽의 기도[3]
+ 주님 해가 아직 뜨지 않은 새벽 당신과 둘이 만나고 싶습니다. 어지럽고 혼탁한 자신을 당신을 바라보면서 정리하고 싶습니다. 이젠 고립된 혼자
#459송영경10.11.06조회 54 - 458정신아10.10.3163-
조그만 집을 위한 기도[6]
하느님, 우리가 지치면 돌아갈 수 있는 조그만 집을 장만해 주십시오 얕은 담, 홈 패인 타일 멀리까지 조망이 트이도록 넓다란 창문들을 주세요 타
#458정신아10.10.31조회 63 - 457송영경10.10.3145-
스스로 단죄않고 싶습니다.[2]
+ 사랑의 주님 당신을 믿습니다. 더 절절하게 믿도록 도와주십시오. 언제나 당신을 느끼게 해주십시오. 부족한 저입니다. 생각으로 항상 가득한 저
#457송영경10.10.31조회 45 - 456송영경10.10.3043-
당신 앞에 초를 켭니다.[2]
+ 주님 당신 앞에서 초를 켰습니다. 제 뜻대로 마시고 당신 뜻대로 하시라고.. 아니 제 원이 당신 뜻을 쫒을 수 있는 신앙을 달라
#456송영경10.10.30조회 43 - 455김영애10.10.27551
◈ 하루를 시작하는 기도 ◈[3]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야 할 자리에는 영원히 아름답게
#455김영애10.10.27조회 55· 1 - 454송영경10.10.2453-
결국 당신 품으로..[6]
+ 사랑의 주님 사람이라는 존재는 당신께서 사랑하시므로 귀하디 귀한 존재이지만, 당신보다 더 위에 놓아서는 안되는 피조물이라는 것을 이제는 확실
#454송영경10.10.24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