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를 배우는 기도

2010. 11. 15. 오후 3: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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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당신을 부를때

항상 무언가가 주려서

달라고만 했었습니다.

 

문득 생각해보니,

너무나 많은 것들이 있다는거..알았습니다.

 

지금이라는 순간도

주변의 사람도

내게 주시는 관심도

아직 어머니가 살아계시다는것도

학생들에게서 기쁨을 찾는 직업도

없다고 생각하면 없어서

구하고 구했지만..

있다고 느끼니

넘쳐흐르도록 풍족했습니다.

 

주님

언제나 부정적으로 스스로를 들볶지 않고

감사하게 자족하는 법을

익히고 즐기고 싶습니다.

 

오늘..초겨울의 날씨..

그래도 마음이 따뜻한 것을 감사드립니다.

당신을 부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아멘

댓글 6

  • 2010년 11월 15일 오후 3:23

    진정으로 당신이 있어 힘이되고, 감사합니다. 아멘!

  • 2010년 11월 15일 오후 4:59

    아멘.

  • 2010년 11월 17일 오전 6:17

    아멘~

  • 2010년 11월 17일 오후 6:44

    아멘.

  • 2010년 11월 17일 오후 9:20

    아멘!!

  • 2010년 11월 18일 오전 10:00

    마음이 따뜻한 것을 감사드립니다,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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