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453정신아10.10.2254-
고요의 기도 - 나인홀트 이버[6]
고요의 기도 나인홀트 이버 내가 어쩔 수 없는 일들을 담담히 받아들일 수 있게 해 주소서 . 내가 변화시킬 수 있는 일들은 과감히 바꾸게 해 주
#453정신아10.10.22조회 54 - 452송영경10.10.1954-
모든 것이 합하여 선을 이루게 하소서[3]
+ 사랑의 주님 당신의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물론 다 살아내지 못한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죄짓는 순간마저 당신을 기억해내기를 원합니
#452송영경10.10.19조회 54 - 451송영경10.10.1449-
매 순간 사랑으로 채워지기를..[3]
+ 사랑의 주님 당신을 알고 배워나가는 일은 바로 삶을 살아가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일상 속에서 감정을 퍼붓는 피흘리는 희생이나 생색
#451송영경10.10.14조회 49 - 450송영경10.10.1069-
감사합니다..주님[9]
+ 무소부재하신 주님 이 세상 곳곳에 계신 당신을 생각하면서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그 동안의 치유에 감사드립니다. 곪은 상처는 시간이 지난다고 낫
#450송영경10.10.10조회 69 - 449송영경10.09.2652-
오늘같은 날은..[4]
+ 주님 오늘같은 날은 당신이 주신 날 같았습니다. 높은 하늘과 맑은 공기 서울의 가을은 익어만갑니다. 마음 속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당신 품안
#449송영경10.09.26조회 52 - 448김기용10.09.2552-
죄송해서^^[3]
찬미예수님! 저희 성가대가 내일 홀리 미사와 한인미사에 성가를 합니다. 한달중 가장 바쁜 날입니다, 모두가 열심히 준비해온 날입니다. 저희의 성
#448김기용10.09.25조회 52 - 447
김영애10.09.2253-한가위날에 - 9월22일 수요일[3]
항상 함께 하시는 우리 주님 한가위날 주시는 풍요로움과 감사의 의미 를 서로 따뜻한 맘으로 나누며 고국의 궂은 날씨에 조금은 상심했을 가족들의
#447김영애10.09.22조회 53 - 446김기용10.09.1954-
저보다도[4]
저보다도 내가 아닌 다른 이분들을 위해서 기도 드리고 싶습니다. 주님, 저희 지휘자님을 여기 멜번 성당에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배
#446김기용10.09.19조회 54 - 445김경수10.09.1951-
오늘은...(19/09-일요일)[4]
오늘은 오랫만에 우리 말로 고백성사를 드릴까 합니다. 지은 죄 또 짓고 오늘이 지나면 또 지을 줄 알면서도 그간 쌓아 놓은 죄의 모습이 너무 흉
#445김경수10.09.19조회 51 - 444김기용10.09.1559-
감사.[7]
주님, 감사합니다, 이런 성가대를 만들어 주셔서, 이런 인터넷 카페를 만들어 주셔서, 이런 기도방을 만들어 주셔서, 이런 방에 제가 글을 쓸수
#444김기용10.09.15조회 59 - 443김영애10.09.1450-
산다는것이 -9월14일 화요일[3]
찬미 예수님 하루는 이민온 후 직업이 없어 실의에 빠진 이들을 만나고 다른 하루는 새로운 삶을 찾아 들떠 있는 이들을 만났습니다 절망과 희망,
#443김영애10.09.14조회 50 - 442
최강찬10.09.1447-성화의 삶..[2]
성화의 삶 하느님 아버지이시여! 우리의 삶이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강건하여지고 주님의 함께하시고 주관하시는 인도하심을 받아 늘 풍성한 은혜가 지
#442최강찬10.09.14조회 47 - 441김영애10.09.1048-
하루 해가 저물고 ..-9월10일 금요일[5]
하루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주님! 비를 뿌리다 햇빛이 나고 뿌리다 나고를 반복하는 요즈음 사람들의 감정 기복도 조금은 들쑥 날쑥하는듯 보여집니다
#441김영애10.09.10조회 48 - 440김영애10.09.0940-
9월 8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신 축일 기도문[1]
9월 8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신 축일 아침기도 9월 8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신 축일 저녁기도 9월 8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신 축일 끝
#440김영애10.09.09조회 40 - 439김영애10.09.0842-
당신을 사랑하면-9월8일 수요일[1]
사랑이신 주님 언제고 어디고 우리가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분이 당신이십니다 우리가 가진 미비한 열정과 어설픈 사랑에 용기와 희망을 주시는 분이
#439김영애10.09.08조회 42 - 438김영애10.09.0647-
사랑과 평화가 늘 함께 -9월6일 월요일[4]
주 님 일상의 바쁨을 핑계삼아 조금은 몸이 지쳐 밴댕이 속을 드러냈음을 고백합니다. 누군가를 위해 밥을 하고, 성가를 부르고 곧 다가올 행사준비
#438김영애10.09.06조회 47 - 437김영애10.09.0346-
햇살 고운날에..-9월3일 금요일[3]
찬미 예수님! 우리 동네에는 앞을 보지 못하는 시각 장애인 남매가 살고 있습니다 아침 학교 등교 시간이면 이들과 종종 골목길에서 마주 칩니다 지
#437김영애10.09.03조회 46 - 436김영애10.09.0149-
9월이 오는 소리 - 9월1일 수요일[7]
사랑의 주님 늘 평화로운 안식을 주시고 때때로 고개를 디미는 일상의 굴곡도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게 사랑을 베푸심에 그저 감사하나이다 당신 앞에
#436김영애10.09.01조회 49 - 435조순남10.08.2757-
오늘의 마침기도- 8월 27일 금요일[4]
+ 찬미예수님! 오늘하루 잘 지낼수 있게해주심 감사합니다. 늘 옆에 있던 사람이 지금은 아무리둘러보아도 없다는 것. 소중함을 모르고,살아온 시간
#435조순남10.08.27조회 57 - 434송영경10.08.2555-
인내를 구합니다. 8월 25일 수요일[3]
+ 자비의 주님 당신 앞에서 구합니다. 견디고 참는 인내를 구합니다. 매일매일의 일상이 그렇게 즐겁지만은 않아도 이 세상 다 살고나면 당신께서
#434송영경10.08.25조회 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