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를 구합니다. 8월 25일 수요일

2010. 8. 25. 오전 11:24:37

글자
+
자비의 주님
 
 
당신 앞에서 구합니다.
 
견디고 참는 인내를 구합니다.
 
매일매일의 일상이 그렇게 즐겁지만은 않아도
 
이 세상 다 살고나면 당신께서
 
마중나와 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그 시간까지 참고 참을 수 있도록
 
당신께 인내를 구합니다.
 
 
성급한 자신은
 
자기를 다스리지 못하고
 
울끈불끈 까실하게 화를 품곤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나 자신을 견딜 인내와 성의를 구합니다.
 
당신을 뵈올 날까지 살아가면서
 
사람다운 삶을 살았노라고
 
그리 믿을 수 있도록
 
제 마음을 인내로 다스리게 하여주십시오.
 
 
우리의 모든 귀결은
 
궁극엔 당신을 뵙는일
 
바로 이 자리에서
 
자신을 인내로 살아가도록
 
견디고 견디게 하여주십시오..
 
 
그리고나서
 
그 견딤이 기쁨이 되도록
 
마음에 불을 놓아주십시오.
 
 
아멘

댓글 3

  • 2010년 8월 25일 오후 1:42

    주님께서 우리모두에게 허락하신 겁니다 아멘~

  • 2010년 8월 25일 오후 2:31

    청하오니 당신께서 들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 2010년 8월 26일 오후 12:13

    알면서도 반복하는 저희를 용서하시고 자비로 안아주소서 아멘.

└ 기 도 ┘기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