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주님!
오늘은 마음이 무거운 하루였습니다.
아직 더많은 삶을 사셔야할 분이 주님곁으로 가셨습니다.
어떤분이신지, 어디가 아프셨는지는 모르지만 타국에서 듣는 소식이라 더 마음이 아픔니다.
주님곁에서 편안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분곁을 지키시는 가족분들도 함께하시어 힘과 용기를 주시고.지휘자님도 함께하시여,
돌아오시는 발걸음이 무겁지 않게 힘을 주소서....
오늘은 죽은영혼들을 생각하며 묵주기도를 받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