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이 오는 소리 - 9월1일 수요일

2010. 9. 1. 오전 11:55:39

글자
 
 
          † 사랑의 주님
 
          늘 평화로운 안식을 주시고
          때때로  고개를 디미는 일상의
          굴곡도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게
          사랑을 베푸심에 그저 감사하나이다
 
 
          당신 앞에 서서 무슨 계산을 하오리까!
 
          어느덧 연중 반이 훌쩍 넘은
          9월의 봄기운은 아름다운 꽃망울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 넣습니다
 
          그 기운 받아 새로운달을 펼치며
          기쁘고 건강한 맘으로
          주님 뜻을 따르고 기도 드리며
          가족과 이웃과 더불어 열심히
          살겠나이다
          아멘

사랑과 평화의 당신(성 알퐁소의 기도)

댓글 7

  • 2010년 9월 1일 오후 3:34

    봄을 알리는 봄비처럼 저희들의 마음도 당신의 사랑으로 촉촉하게 적셔주소서~ 아멘!

  • 2010년 9월 1일 오후 4:05

    봄이네요... 모두에게 사랑을...아멘.

  • 2010년 9월 1일 오후 4:17

    아멘!

  • 2010년 9월 1일 오후 4:34

    아멘.

  • 2010년 9월 1일 오후 7:51

    주님~~새로이 시작된 달 ~~너름한 귀, 휘황한 눈, 넓직한 맘으로 삶을 볼 수 있는 은총내려주소서..아멘 !

  • 2010년 9월 1일 오후 9:09

    아멘...

  • 2010년 9월 2일 오전 10:47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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