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평화가 늘 함께 -9월6일 월요일

2010. 9. 6. 오전 8:49:32

글자
 
 
 
           †  주 님
 
          일상의 바쁨을 핑계삼아 조금은  몸이 지쳐
          밴댕이 속을 드러냈음을 고백합니다.
 
          누군가를 위해 밥을 하고, 성가를 부르고 곧 다가올
          행사준비에 분주하고, 참가할 경기 연습을 하고..
          언뜻  뭔가 하나가 부족한듯한 느낌의 울 공동체안은,
          부지런한 이들의 열정을 안고  주님의 품으로 향하고
          있음에서 항상 함께 하시는 님의 모습을 뵙습니다.
          주시는 은혜  감사합니다.
 
          한 주도 요란스럽지 않게  더불어 봉사하며 겸손되이
          살겠나이다
          사랑과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아멘
 
 
 
 

댓글 4

  • 2010년 9월 6일 오후 12:28

    Amen!

  • 2010년 9월 6일 오후 1:52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 2010년 9월 6일 오후 2:27

    아멘!

  • 2010년 9월 6일 오후 4:18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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