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님
일상의 바쁨을 핑계삼아 조금은 몸이 지쳐
밴댕이 속을 드러냈음을 고백합니다.
누군가를 위해 밥을 하고, 성가를 부르고 곧 다가올
행사준비에 분주하고, 참가할 경기 연습을 하고..
언뜻 뭔가 하나가 부족한듯한 느낌의 울 공동체안은,
부지런한 이들의 열정을 안고 주님의 품으로 향하고
있음에서 항상 함께 하시는 님의 모습을 뵙습니다.
주시는 은혜 감사합니다.
한 주도 요란스럽지 않게 더불어 봉사하며 겸손되이
살겠나이다
사랑과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