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493송영경11.03.1553-
한 인간으로 살기 원합니다.[3]
+ 찬미예수님 당신의 수난을 기억하는 사순절입니다. 늘 이 시간은 마음이 차분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당신의 수난처럼 저도 유혹을 당하는 모양
#493송영경11.03.15조회 53 - 492송영경11.03.0950-
내 곁에 계시는 당신때문에..[2]
+ 찬미예수님 제가 많은 시간을 견디는 것은 제가 잘나서가 아니었습니다. 제가 강해서도 아니었습니다. 단지 당신이 곁에 계셔주셨기 때문이었습니다
#492송영경11.03.09조회 50 - 491
김영애11.03.0856-[삶의기도중]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1]
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 날마다 하루 분량의 즐거움을 주시고 일생의 꿈은 그 과정에 기쁨을 주셔서 떠나야 할 곳에서는 빨리 떠나게 하시고 머물러
#491김영애11.03.08조회 56 - 490송영경11.02.2847-
예수님 이름을 불러보는 것 만으로도[3]
+ 찬미예수님 속지 않으려고 했으면서도 또 속고 말았습니다..그려.. 그것이 제 욕심이었다는 것을 알고 당신 앞에서 뉘우칩니다. 예수님 당신의
#490송영경11.02.28조회 47 - 489송영경11.02.2650-
당신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3]
+ 찬미예수님 당신은 어디계신지..생각했었지만.. 이제금 깨닫는 것은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모든 것들이 당신을 찬미하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당신
#489송영경11.02.26조회 50 - 488김영애11.02.1356-
♠ 하느님의 기도 ♠[2]
-* 하느님의 기도 *- 오늘 너의 하루는 어떠하였니? 모래알처럼 많은 세상 사람들 가운데서 혹시나 마음의 상처를 입거나 하지는 않았니? 아니면
#488김영애11.02.13조회 56 - 487송영경11.01.3045-
저를 드립니다.[2]
+ 찬미예수님 살겠다는 의지가 기도하게 합니다. 당신을 믿습니다. 당신의 자비도 믿습니다. 그래서 저를 드립니다. 말하지 못해도 알고계신 저의
#487송영경11.01.30조회 45 - 486송영경11.01.2745-
용서합니다..도와주십시오..[1]
+ 찬미예수님 예수님 당신은 종교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나의 삶에서 드러나주십시오. 내 힘으로는 할 수 없던 용서를 합니다. 우선 저 자신을 용
#486송영경11.01.27조회 45 - 485송영경11.01.2644-
저를 세워주십시오.[3]
+ 찬미예수님 당신의 자비에 욕심을 냅니다. 아니 절실한 원입니다. 저를 이제는 세워주십시오. 너무 시달렸습니다. 너무 약했습니다. 너무 고지식
#485송영경11.01.26조회 44 - 484송영경11.01.2450-
아홉번 넘어져도 열번 일어나기를..[1]
+ 찬미예수님 당신의 품을 알아내면서 또 금새 넘어지는 자신.. 믿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허약한 자신을 나무랍니다. 그것이 나의 이기심이라고 할
#484송영경11.01.24조회 50 - 483송영경11.01.2346-
찬미예수님[3]
+ 찬미예수님 당신께서 하신말씀.. 뿌린대로 거두리라.. 정말로 내 삶의 문제는 내가 뿌린 그대로 지금의 부족함은 스스로의 게으름과 유익을 구하
#483송영경11.01.23조회 46 - 482송영경11.01.1955-
간절한 바램이 있습니다.[5]
+ 찬미예수님 올해에는 간절한 바램이 있습니다. 사방으로 막혀서 숨못쉬는 나의 인간관계를 넘어서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오. 지나치게 예민한 탓에
#482송영경11.01.19조회 55 - 481송영경11.01.1741-
모든 것이 당신의 것이오니..[2]
+ 찬미예수님 많은 것들의 원인이 너의 탓인양.. 그리 생각하니 미움이 가시지 않았습니다. 많은 것들의 원인이 내탓인양.. 그것도 한계가 있었습
#481송영경11.01.17조회 41 - 480송영경11.01.1446-
믿습니다.[2]
+ 찬미예수님 믿음으로 당신의 안식처에 들어가리라 하신 말씀 저는 믿겠습니다. 믿음을 잃고 방황하는 시간이나 욕심때문에 믿음을 저버리는 시간에도
#480송영경11.01.14조회 46 - 479송영경11.01.1346-
휴식에 감사드립니다.[2]
+ 찬미예수님 주님 오랜만의 휴식입니다. 지난 한해 넘넘 힘들었나봅니다. 그저 자고 또 자고 남들이 보면 욕할런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제겐 가
#479송영경11.01.13조회 46 - 478송영경11.01.1150-
마음을 지키게 도와주십시오[2]
+ 찬미예수님 당신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기도하시는, 분노하시는, 사랑하시는, 치유하시는.. 주님 제게도 당신과 같은 당당함을 허락해주십시오.
#478송영경11.01.11조회 50 - 477송영경11.01.0744-
성령으로 임하소서[2]
+ 찬미예수님 당신께서 보내주신 성령이 더이상 신령한 기운인 것만이 아니라 우리맘에 흐르는 사랑의 기운이라는 것을 이제는 압니다. 곁에서 더불어
#477송영경11.01.07조회 44 - 476최강찬11.01.0539-
[이해인] 한 해의 기도..
한 해의 기도 - 이해인수녀님 1 월에는 내 마음을 깨끗하게 하소서 그동안 쌓인 추한 마음 모두 덮어 버리고 이제는 하얀 눈처럼 깨끗하게 하소서
#476최강찬11.01.05조회 39 - 475송영경11.01.0542-
두려움을 밀어내며[2]
+ 찬미예수님 주님 늘 두려워 떨었습니다. 뻔뻔한 얼굴을 하고서 혼자 있을때는 부들부들 떨었습니다. 뭔가 뒤통수를 맞지 않을까? 부당함이 지속되
#475송영경11.01.05조회 42 - 474송영경11.01.0246-
토끼해의 사랑[4]
+ 찬미예수님 한 해가 밝았습니다. 이번 해는 토끼해라고 합니다. 깡충거리면서 뛸 수는 없어도 온 마음으로 구하는 것은 이제는 분별할 지혜가 필
#474송영경11.01.02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