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2011. 1. 23. 오후 12:48:48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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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당신께서 하신말씀..
 
뿌린대로 거두리라..
 
정말로 내 삶의 문제는 내가 뿌린 그대로
 
지금의 부족함은
 
스스로의 게으름과 유익을 구하기 위한 나태..
 
알게 모르게 남들에게 준 상처를 뉘우칩니다.
 
 
내게는 옳은 일이었지만
 
그들에게는 부당할 수 있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자신의 가치를 몰랐던 무지 때문이었습니다.
 
 
당신을 이제사 느끼니
 
제게 있는 악을 용서해주시는 권한을 가지신 분이
 
바로 당신 예수 그리스도..
 
왜 당신이 찬미받으시고 영광스러운지
 
이제사 깨달으니..
 
 
당신의 희생에 감사드립니다.
 
사람은 그저 거기서 거기..
 
바로 그것을 생각 못한 무지들이
 
나를 빈집으로 만듭니다.
 
 
도와주십시오.
 
무지의 시간에 구하는 것들을
 
알게 해주십시오.
 
살아가는 방법을 모른다고 하면
 
사람들은 나를 비웃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러시지 않을 것이란 것을 믿사오니
 
구하는 것에 은혜 내려주십시오.
 
 
아멘

댓글 3

  • 2011년 1월 23일 오후 2:49

    찬미 예수님... 아멘.

  • 2011년 1월 23일 오후 4:01

    아멘

  • 2011년 1월 24일 오후 1:30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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