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세워주십시오.

2011. 1. 26. 오후 4:24:57

글자
+
찬미예수님
 
 
 
당신의 자비에 욕심을 냅니다.
 
아니 절실한 원입니다.
 
저를 이제는 세워주십시오.
 
 
너무 시달렸습니다.
 
너무 약했습니다.
 
너무 고지식했습니다.
 
너무 어렸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저를 세워주십시오.
 
 
그것들이 착한 것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건 어리석은 것이었고
 
제가 약한 탓이었습니다.
 
제탓이라 하더라도
 
이제는 세워주십시오.
 
 
서서 걷고 싶습니다.
 
한 말씀만 해주십시오.
 
일어나 걸어라!!
 
걷겠습니다.
 
 
아멘

댓글 3

  • 2011년 1월 26일 오후 7:46

    주님의 평화가 저희안에 함께 하기를 빕니다. 아멘.

  • 2011년 1월 26일 오후 9:20

    아멘!

  • 2011년 1월 26일 오후 11:19

    주님! 제게 머물러 주십시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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