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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살겠다는 의지가 기도하게 합니다.
당신을 믿습니다.
당신의 자비도 믿습니다.
그래서
저를 드립니다.
말하지 못해도 알고계신 저의 원
같이 모두 드립니다.
혼란이 맑아지고
정갈하게 해주십시오.
언제나 드릴 것은
저 자신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언제나 풍요롭게
가꾸어 돌려주셨습니다.
다시 저를 드립니다.
받아주십시오.
어제의 혼란에서 벗어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저의 삶을 살게해주십시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