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합니다..도와주십시오..

2011. 1. 27. 오후 4:59:26

글자
+
찬미예수님
 
 
 
예수님
 
당신은 종교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나의 삶에서 드러나주십시오.
 
내 힘으로는 할 수 없던 용서를 합니다.
 
우선 저 자신을 용서합니다.
 
저의 모든 어거지와 허물을 당신 이름으로 용서합니다.
 
 
 
그리고..
 
미워하던 모든 이를 용서합니다.
 
결정적으로 내 인생을 망가뜨린 사람들까지 용서합니다.
 
진저리를 내던 싸아둔 미움들을 당신 이름으로 용서합니다.
 
그러나 저의 능력으로는 부족합니다.
 
도와주십시오.
 
 
 
더 이상 그늘진 곳에서
 
미움을 그득히 담고서
 
얼버무리면서 당신이 사랑하라 하셨다고 우기면서
 
사랑하는 척 하지 않을 것입니다.
 
혼자서 그늘에서 부르르 떨면서
 
미움을 못이겨 병들지 않을 것입니다.
 
 
 
미워했습니다.
 
그러나 용서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용서합니다.
 
제 능력으로는 부족하니 도와주십시오..예수님..
 
가끔씩 용서를 잊고 미움에 빠질때
 
당신 이름으로 다시 용서하게 도와주십시오.
 
 
 
미련했었습니다.
 
어렸습니다.
 
참는 것이 다고, 진심은 인정받을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당신을 따르는 이들의 권위는 생기지 않았습니다.
 
거역도 따르지도 못하고
 
뜨뜻미지근하게 아파하기만 하던 저를 뉘우칩니다.
 
덥지도 차지도 않아서 뱉어내지 말아주십시오.
 
제가 당신을 잘 모르고 이해할 능력이 없었습니다.
 
모르고 지은 잘못들도 뉘우칩니다.
 
그렇지만
 
그래서 당신의 이름으로 나를 밟은 사람들도 용서합니다.
 
이제 당신이 온 세상을 구원하심은
 
당신의 용서가 어떤 해악에서도 구해지고
 
당신의 용서가 어떤 흉계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
 
당신을 찬미합니다.
 
제 용서가 현실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그래서 드러나게 이렇게 기도문으로 씁니다.
 
진리가 저를 자유롭게 해줄 것입니다.
 
당신이 가르쳐주신 용서가 저를 세워줄 것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빈마음으로 당신을 찬미합니다.
 
저를 세워주십시오.
 
 
 
아멘

댓글 1

  • 2011년 1월 28일 오전 10:04

    주님, 저희 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 기 도 ┘기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