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고 작은 세상이 있기에..

2010. 12. 26. 오전 9:40:29

글자
+
찬미예수님
 
 
당신이 계신다는 것..
 
넓디 넓은 세상이 아니라
 
우리가 사는 세상이
 
작고 작은 곳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점점 깨닫게 됩니다.
 
 
절대로
 
나와는 별개인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때문에
 
나는 외롭고, 나는 기쁘고, 나는 즐겁습니다.
 
그 사람때문에
 
나는 서럽고, 나는 웃으며, 나는 행복합니다.
 
 
주님,
 
관계속의 인간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스스로 진공 속에 존재하는 내가
 
결국 관계를 맺어야 살아간다는 것을 아니
 
당신에게 스스로 고합니다.
 
 
당신과의 관계를 허락해주셔서
 
저는 이 작고 작은 세상을 사랑하게 되었다는 것 말입니다.
 
아무와도 관계를 맺을 수 없을때
 
당신과의 관계가 살아난다는 것 말입니다.
 
 
주님
 
당신은 내게 사랑을 허락해주셨습니다.
 
할 수 있는 한 사랑하겠습니다.
 
 
아멘

댓글 3

  • 2010년 12월 26일 오후 5:59

    아멘!!

  • 2010년 12월 26일 오후 9:14

    아멘!!

  • 2010년 12월 27일 오전 7:00

    아멘.

└ 기 도 ┘기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