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이름을 불러보는 것 만으로도

2011. 2. 28. 오후 9:50:20

글자
+
찬미예수님
 
 
속지 않으려고 했으면서도
 
또 속고 말았습니다..그려..
 
그것이 제 욕심이었다는 것을 알고
 
당신 앞에서 뉘우칩니다.
 
 
예수님
 
당신의 말씀이 조금 부대껴도
 
지나고보면 다 맞는 말씀이니
 
제가 우기고 할 자격이 없습니다.
 
 
오늘 알콜이 좀 들어간채로 기도합니다.
 
뉘우칩니다.
 
죄를..당신이 틀렸다고 우겼던 시간을..
 
결국 당신은 저를 걱정하셨으리란 것을..
 
그래서 당신은 예수님이시란 것을..
 
 
제가 도망가도 결국은
 
당신 손바닥 안이란 것을
 
그래서
 
난 당신을 더욱더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아멘
 
 

댓글 3

  • 2011년 3월 1일 오전 6:05

    늘 도돌이표인 저희를 살펴주소서 +아멘.

  • 2011년 3월 1일 오후 7:33

    저두요...아멘...

  • 2011년 3월 9일 오전 8:40

    amen.. Praying for Micha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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