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433조순남10.08.1758-
오늘의 나의기도 - 8월17일 화요일[5]
+ 사랑의 주님! 오늘은 마음이 무거운 하루였습니다. 아직 더많은 삶을 사셔야할 분이 주님곁으로 가셨습니다. 어떤분이신지, 어디가 아프셨는지는
#433조순남10.08.17조회 58 - 432조순남10.08.1654-
오늘의 나의 기도 _ 8월16일 (월요일)[5]
+ 찬미예수님! 주님, 병중에 있는 모든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몸은 말할수 없을만큼 아프고,고통중에 있지만 한분한분 주님께서 함께 하시어 마음
#432조순남10.08.16조회 54 - 431조순남10.08.1356-
오늘의 나의기도. - 8월 13일 금요일[4]
+ 찬미예수님! 오늘은 성가 연습날입니다. 바쁜일에서 잠시 쉬어갈수 있도록 성가단원분들이 모두 함께 하는 날이 되게 해주세요. 모두 웃는 모습으
#431조순남10.08.13조회 56 - 430조순남10.08.1258-
오늘의 나의 기도- 8월11일 (목요일)[4]
+ 찬미예수님 ! 비온뒤의 맑은 하늘을 보며 하루를 맞이하게 해주심 감사합니다. 제 웃음을 이웃들과 함께 하는 하루되게 하소서..... 거창한
#430조순남10.08.12조회 58 - 429조순남10.08.1056-
오늘의 나의기도 - 8월10일 화요일[5]
+ 찬미예수님! 사랑의 주님~~ 아침에 일어나서 주님께 기도 드림을 감사합니다. 오늘은 사랑하는 이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전하는 하루되게 하시고,
#429조순남10.08.10조회 56 - 428김영애10.08.0744-
더 이상 무엇을 바라오리까-8월7일 토요일[1]
늘 안에 계시는 주님 당신을 향한 믿음만으로 일상을 쪼개어 당신께 바치는 울 성가가족들이 부르는 목소리가 들리시지요 주님! 울퉁 불통한 그 소리
#428김영애10.08.07조회 44 - 427김영애10.08.0567-
멀리서 우리 모습을 바라봅니다-8월5일 목요일[3]
사랑과 평화를 채워주시는 주님 매일 살기위해서 음식을 먹고 추우면 껴입고 더우면 벗고 기쁘면 웃고 슬프면 울고 오랜 생활관습으로 무심히 굳어진
#427김영애10.08.05조회 67 - 426
최강찬10.07.3149-2010년 7월 31일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2]
2010년 7월 31일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제1독서 예레미야 26,11-16.24 그 무렵 11 사제들과 예언자들이 대신들과 온
#426최강찬10.07.31조회 49 - 425송영경10.07.3052-
마음 속의 사랑이신 주님 7월 30일 금요일[3]
+ 사랑이신 주님 당신을 발견한 곳은 이곳저곳 여행을 다녀봤지만 웅장한 성베드로 성당도 아니었고, 서양의 시골마을 성당도 아니었고, 뭔가 고풍스
#425송영경10.07.30조회 52 - 424송영경10.07.2750-
가까운 이웃에게 진실하겠습니다. 7월 27일 화요일[4]
+ 사랑의 주님 당신이 주신 두 계명 하느님을 온 목숨을 다하여 사랑하라신 말씀, 그리고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하신 말씀.. 늘 기억은 하
#424송영경10.07.27조회 50 - 423송영경10.07.2654-
인생을 사랑합니다. 7월 26일 월요일[4]
+ 사랑의 주님 살아가면서 여러가지를 당신께 구했습니다. 부도 구했고, 지혜도 구했고, 방향도 구했고.. 당신이 전지전능한 해결사처럼 모든 것을
#423송영경10.07.26조회 54 - 422송영경10.07.2553-
당신이 사랑이심을 믿습니다. 7월25일- 일요일[6]
+ 찬미예수님 당신이 사랑이심을 믿습니다. 당신이 어디 계신지 찿아보았습니다. 성당에 계신지, 감실에 계신지, 하늘에 계신지, 이웃
#422송영경10.07.25조회 53 - 421송영경10.07.2447-
자족함에 행복을 느끼게 해주십시오..7월24일 토요일[2]
+ 찬미예수님 살아가는 하루하루에서 나이들어가면서 느끼는 것은 무한함이 아닌 유한함을 배우는 중입니다. 영원한 생명 이전의 유한한 이 세상 주어
#421송영경10.07.24조회 47 - 420송영경10.07.2352-
당신을 믿고서 7월 23일 - 금요일[2]
+ 사랑의 주님 제 마음대로 무엇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제 능력으로 이루는 것이 있다고 생
#420송영경10.07.23조회 52 - 419최강찬10.07.2255-
Show me the way..[3]
+ 찬미예수님!! 당신이 창조하신 세상에서 .. 길을 잃었다는 생각이 문득 문득 듭니다.. 당신의 능력을 믿지 못하는 저의 불신은.. 어디에서
#419최강찬10.07.22조회 55 - 418송영경10.07.2249-
삶에서 사랑을 간직하겠습니다. 7월 22일-목요일[6]
+ 찬미예수님 당신이 목숨바쳐 보여주신 것은 죽기까지 사랑하라 하신 말씀이란 것을 압니다. 그러나 살아보면 작은 시간시간 마다 마음에서 사랑을
#418송영경10.07.22조회 49 - 417송영경10.07.2151-
감사합니다. 7월 21일-수요일[4]
+ 주님 감사드립니다. 당연히 여겼던 이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문득 없어보니까 있던 것의 의미를 느낀다는 말을 들었을때 화목이 없었을때 당신
#417송영경10.07.21조회 51 - 416송영경10.07.1952-
마음에 평화가 강같이 흐르기를-7월 19일 월요일[4]
+ 사랑의 주님 말로만 사랑을 하기 원하는 자신에게 당신을 떠올립니다. 꼭집어 갈등을 표출시키고 드러내어야 그것이 해소된다고 생각해왔던 마음을
#416송영경10.07.19조회 52 - 415송영경10.07.1851-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여주십시오-7월 18일 일요일[5]
+ 사랑의 주님 언제나 살아가면서 마음 속에서 느끼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한 삶이더라도 그 어울림 속에서 이루어지는 화합이 아름다움으
#415송영경10.07.18조회 51 - 414송영경10.07.1759-
당신 앞에서 죄 많은채..7월 17일 토요일[4]
+ 예수님 당신이 저희에게 오신 이유를 이제금 아오니 죄없이 사는것보다 죄지은채 서로 사랑하는 것을 바라시는 그 마음을 이제금 압니다. 스스로의
#414송영경10.07.17조회 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