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앞에서 죄 많은채..7월 17일 토요일

2010. 7. 17. 오전 10: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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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당신이 저희에게 오신 이유를 이제금 아오니

죄없이 사는것보다

죄지은채

서로 사랑하는 것을 바라시는

그 마음을 이제금 압니다.

 

스스로의 죄를 물을때마다

발칵거리고 화내는 자신에게 말해줍니다.

그것은 마음의 때라고..

그저 묻어있는 것이니

사랑으로 나눌때

넘어설 수 있는 것이라고..

 

죄없을 수 있기 바래서

내 죄를 남에게 넘기기를 바랬습니다.

그것을 지적하는 사람에게

억울해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무슨 소용입니까?

지금 내가 사랑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아니

깨어서 사랑하게 하소서..

이 사랑을 잃지 않게 하소서..

 

아멘

댓글 4

  • 2010년 7월 17일 오후 12:01

    아~~~~멘!!

  • 2010년 7월 17일 오후 12:43

    아멘~

  • 2010년 7월 17일 오후 12:57

    아멘!

  • 2010년 7월 17일 오후 1:38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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