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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당신이 저희에게 오신 이유를 이제금 아오니
죄없이 사는것보다
죄지은채
서로 사랑하는 것을 바라시는
그 마음을 이제금 압니다.
스스로의 죄를 물을때마다
발칵거리고 화내는 자신에게 말해줍니다.
그것은 마음의 때라고..
그저 묻어있는 것이니
사랑으로 나눌때
넘어설 수 있는 것이라고..
죄없을 수 있기 바래서
내 죄를 남에게 넘기기를 바랬습니다.
그것을 지적하는 사람에게
억울해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무슨 소용입니까?
지금 내가 사랑하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아니
깨어서 사랑하게 하소서..
이 사랑을 잃지 않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