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의 끝자락을 고이 접으며-6월30일 수요일

2010. 6. 30. 오전 7:36:30

글자
 
 
 
 
          † 온유하신 주님
 
          하느님 사랑의 손길로부터 온 존재인
          우리, 당신 사랑이 어떤 것인지를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랑의 진정인 용서를 배우는 요즈음
          알고 있는 지식으로가 아닌  따스한
          마음으로 이루어지게 하시고   언제나
          습관처럼 외는 성서구절에  지나치지
          않도록 자비를 베푸소서
          하루도  남에게  이로운 말로 도움을 주고
          듣는 사람에게 기쁨을 주도록 해주십시오
 
          유월의 끝자락을 고이 접으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댓글 2

  • 2010년 6월 30일 오전 7:38

    아멘!

  • 2010년 6월 30일 오후 8:04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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