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님
당신이 처음 심어주신
믿음과 사랑의 씨앗이
자라 커다란 열매가 되고
다시 시작하고 작게 시작하는
저희의 사랑이 언젠가 크나큰
나무가 되어 모든이의 의지되게
하소서
하루도 주님을 찬미하며
묵묵히 당신을 따르겠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