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서로 안아 주시는 주님
우리 일생의 자리에서
누구도 대신해서 울어 줄 수
없는 슬픔과
스스로가 감당해야 할 몫의
아픔들을 원망보다는 유순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며 더욱더
당신의 뜻을 느끼게 하여
주십시오
주님 계시기에
우리에게 주시는 힘듬 또한
스스로를 성숙하게 만드는
빛이 될것입니다
공동체와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해외 사목의 고난을 온
몸으로 느끼셨을 신부님을 위해
묵상과 기도를 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