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373최강찬10.06.0255-
오늘의 화살기도 - 2010. 6. 2[4]
+ 찬미예수님!! 어느덧 6월입니다. 시간 가는 것이 시위를 떠난 화살보다 더 빠르다 느끼는 것이 제가 나이를 먹고 있다는 것이겠죠. 당신 앞에
#373최강찬10.06.02조회 55 - 372김영애10.06.0147-
관대함과 절제-6월1일 화요일[4]
주 님 하루도 많은 말을 하기 이전에 조금만 더 신중한 침묵을 배우게 하시어 부끄럽지 않게 하소서 하루중 아주 잠시라도 주시는 지극한 사랑을 헤
#372김영애10.06.01조회 47 - 371김영애10.05.3148-
사랑의 뿌리를 든든히-5월31일 월요일[4]
평화이신 주님 매일 매일의 갈피를 넘기다 보니 마주친 오월의 끝자락 누누히 함께 하시는 성모님의 맘을 새삼 붙잡게 하시고 현실삶의 길잡이가 되어
#371김영애10.05.31조회 48 - 370
정혜원10.05.3055-생명과 평화- 고국의 '4대강 사업 중단 촉구'에 동참하는 기도[5]
생명의 근원이신 하느님 아버지,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또 당신께서 주신 자연을 잘 다스리며 평화롬게 살라하심에 감사와 찬미를 올립니다. 우리가
#370정혜원10.05.30조회 55 - 369김영애10.05.2945-
우리 자신이지요-5월29일 토요일[5]
사랑의 주님 기쁨이 넘치는 찬란함속에서 우울로 가려진 고요함속에서 항상 존재하는 자신을 들여다 봅니다 참 많은것들을 가진것 같습니다 참 많은 주
#369김영애10.05.29조회 45 - 368
김영애10.05.2852-감사의 성가를 -5월28일 금요일[6]
늘 우리 안에 계시는 주님 하나이기엔 나약해 보여 둘이 되게 하시고 둘이기엔 부족해 보여 더불어 살게 하심의 사랑을 살면서 느릿느릿 깨닫나이다
#368김영애10.05.28조회 52 - 367김영애10.05.2752-
성모님께 끝없는 사랑을-5월27일 목요일[5]
사람의 아들이셨던 주님 당신을 뵙기 위해서라면 언제나 곁에서 손을 잡아 주시는 성모님께 끝없는 사랑을 바칩니다 하루도 욕심의 먼지부터 털어내고
#367김영애10.05.27조회 52 - 366김영애10.05.2647-
내일의 씨앗이게-5월26일 수요일[2]
온전한 기쁨의 원천이신 주님 일상의 길위에서 무심함에 섞여 있는 새로움과 가까움을 찾게 하시어 내일의 씨앗이게 하소서 자신을 남과 비교하느라 제
#366김영애10.05.26조회 47 - 365김영애10.05.2551-
겸허히 듣고 보게 하시어-5월25일 화요일[6]
사랑으로 보살피시는 주님 하루의 여정에서 만나는 모든이들의 선을 지향하는 마음의 소리를 겸허히 듣고 또 듣게 하시어 삶의 지혜를 깨치게 하소서
#365김영애10.05.25조회 51 - 364김영애10.05.2451-
마음 속에서 우러난 소신-5월24일 월요일[6]
은총이 가득하신 주님 마음 속에서 우러난 소신을 가지고 있지만 결코 광신적이지 아니며 애정에 넘쳐 있으나 결코 감상적이지 아니며 상상력이 풍부
#364김영애10.05.24조회 51 - 363김영애10.05.2253-
우리 모두 하나이기를-5월22일 토요일[5]
전부이신 주님 언제나 동행 하셔서 인도하심을 믿나이다 바른 의지로 무슨일이든 잘 이루어내리라 믿고 이루어 주시리라 믿나이다 자비와 은혜를 베푸시
#363김영애10.05.22조회 53 - 362김영애10.05.2148-
믿음과 화합의 소리로-5월21일 금요일[4]
오직 한 분이신 주님 나눔의 미학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성가 가족들에게 가슴 가득 님의 은혜로 채우게 하시어 믿음과 화합의 소리로 모든이들에게 위
#362김영애10.05.21조회 48 - 361김영애10.05.2041-
사랑과 열정으로-5월20일 목요일[2]
자비로우신 주님 여느때와 같이 가슴 한켠에 고이 접어 다니는 평상심을 꺼내어 구겨진 이곳 저곳과 접혀진 모퉁이를 다림질해 봅니다 사랑과 뜨거운
#361김영애10.05.20조회 41 - 360김영애10.05.1957-
사목회를 위한 기도-5월19일 수요일[7]
자비로우신 주님 저희는 미약하나마 성가로 주님을 찬미하오나 공동체를 위해 항상 묵묵히 현실적인 문제를 다지는 사목위원들과 교회행정을 담당하는 루
#360김영애10.05.19조회 57 - 359김영애10.05.1846-
모든것을 다 가진 우리 -5월18일 화요일[4]
바른 의미를 일깨워 주시는 주님 고개 돌려 옆을 보니 수줍은 꽃망울 같은 사랑이 뒤엔 즐거운 나의집인 믿음과 앞엔 착하디 착한 이웃들의 신뢰 위
#359김영애10.05.18조회 46 - 358김영애10.05.1747-
밝고 맑은 가슴으로-5월17일 월요일[4]
자비로 이끄시는 주님 오해와 편견을 버리고 불신과 불안을 느끼지 않을수만 있다면 그 얼마나 좋을까요 ! 그러나 당신의 깊은 사랑의빛은 여전히 그
#358김영애10.05.17조회 47 - 357김영애10.05.1545-
한 사람씩-5월15일토요일[3]
한 사람씩 ( 마더 데레사 ) 난 결코 대중을 구원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 난 다만 한 개인을 바라보았습니다 . 난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357김영애10.05.15조회 45 - 356김영애10.05.1445-
일상적이고 평범함-5월14일 금요일[5]
은혜로우신 주님 지난주 연습일에는 이런 저런 사정으로 만나지 못한 울 가족들을 기쁘게 만나게 해주십시오 일상적이고 평범함이 주시는 당신 은혜에
#356김영애10.05.14조회 45 - 355김영애10.05.1344-
두 손 가득 당신 사랑-5월13일 목요일[3]
용서로 품으시는 주님 동그마니 가을 길거리에 올라앉아 단비 흠뻑 맞은 고운 잎파리를 뒤적거려 노오란 미소 한 장 초록빛 희망 한 장 장미빛 행복
#355김영애10.05.13조회 44 - 354김경수10.05.1250-
작아지게 하소서-5월12일 수요일[4]
+. 나의 사랑하는 주님 무어라 해야 하는 지도 모르는 채 주님 주님 노래하며 부끄러운 기도 해봅니다. 다듬어 지지 않아 한없이 요란한 소리들
#354김경수10.05.12조회 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