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비로우신 주님
하루를 열며 무심히
올려다 본 하늘의
청명함과 따사로운
햇살로 인사를 건네시는
모습에 맑은 사랑 한방울이
온마음을 포근히 감쌉니다
저마다의 의미담은
주말을 마무리하게 하시고
내일 주일 미사에는
빠짐없는 만남으로
성가를 부를수 있도록
하게 하소서
늘 당신께 찬미의 성가를 바치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