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252최강찬10.01.2149-
[에바게일 반뷰렌] 훌륭한 부모가 되기 위한 기도[3]
훌륭한 부모가 되기 위한 기도 오 주여! 나로 하여금 보다 훌륭한 부모가 되게 하소서 자비를 사랑하고 자녀들이 하는 말을 끈기 있게 들어주며 자
#252최강찬10.01.21조회 49 - 251최강찬10.01.2045-
[정혜경] 나의 사랑, 나의 기도
나의사랑, 나의기도 1.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나의 주님, 나의 사랑이여 하늘이 사람이 되시어 사람이 하늘이 되게 하신 사랑의 신비여 아!
#251최강찬10.01.20조회 45 - 250최강찬10.01.1943-
[조지 매드슨] 기도[1]
기도 -조지 매드슨 살아가는 동안 항상 내 마음의 문을 두드리시는 거룩하신 성령이시여 당신께 대답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나는 궤도를 벗어난
#250최강찬10.01.19조회 43 - 249최강찬10.01.1848-
무지개 십자가
+ 찬미예수님!! 한국평협 주최 제 1회 우리말 성가 장려상 수상작 무지개 십자가 1. 성모님과 함께 무지개 십자가 안고 가면 평화의 예수님 만
#249최강찬10.01.18조회 48 - 248최강찬10.01.1751-
[바클레이] 하루의 기도[2]
하루의 기도 / 바클레이 오! 하나님, 오늘 하루 동안 나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걱정을 끼치고, 나를 믿는 자들을 실망시키며, 나를 고용한 고용주
#248최강찬10.01.17조회 51 - 247최강찬10.01.1648-
[펌] 한국평협 주최 제 1회 우리성가 노랫말[1]
+ 찬미예수님!! ********* 장려상 ********** 오월에 - 안병숙(카타리나) 1. 오월의 따뜻한 바람 속에서 어머니의 숨결을 느낍
#247최강찬10.01.16조회 48 - 246최강찬10.01.1553-
마틴 루터의 기도[3]
기도 / 마틴 루터 내가 성경을 읽습니다 사랑하는 주 하나님, 주의 은총을 선사하시어서 내가 주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게 하시고 나아가 그 말씀
#246최강찬10.01.15조회 53 - 245김용10.01.1457-
토마스 머튼의 기도[5]
토마스 머튼의 기도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저는 제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저는 당장 제 눈 앞에 있는 길도 보지 못합니다. 저는
#245김용10.01.14조회 57 - 244최강찬10.01.1347-
오늘의 화살기도 - 2010. 1. 13[2]
+ 찬미예수님!! 불같은 날씨도 오래가지 못하고 선선해진 아침입니다. 무릇 살아감이 언제나.. 불같을 수만은 없다는 것을 알아도 오늘 제게 주어
#244최강찬10.01.13조회 47 - 243최강찬10.01.1244-
오늘의 화살기도 - 2010. 1. 12[3]
+ 찬미예수님!! 매일 매일 경건하고 차분하게 보낼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귀찮고 꾀가 나는 시간일수록.. 당신께 다가가는 마음 풍성히 할 수
#243최강찬10.01.12조회 44 - 242최강찬10.01.1140-
오늘의 화살기도 - 2010. 1. 11[2]
+ 찬미예수님!! 더운 날씨에도 일하는 모든 분들의 건강 챙겨주시는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삶의 한가운데 좋은 추억으로 남는 하루이기를 청원합
#242최강찬10.01.11조회 40 - 241최강찬10.01.1044-
오늘의 화살기도 - 2010. 1. 10[3]
+ 찬미예수님!! 덥고 힘든 하루일지라도 마음은 풍성하고 여유로운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241최강찬10.01.10조회 44 - 240최강찬10.01.0942-
오늘의 화살기도 - 2010. 1. 9[2]
+ 찬미예수님!! 나태함이 쌓인 지난 세월의 흔적을 봅니다. 새해 그리고, 새로 맞은 하루.. 지나온 세월의 흔적 바로 세울 수 있도록 매일매일
#240최강찬10.01.09조회 42 - 239최강찬10.01.0844-
오늘의 화살기도 - 2010. 1. 8[3]
+ 찬미예수님!! 당신 앞에 부리는 게으름과 나태함 속에서 바라는 것만 많은 그런 하루하루입니다. 다시 성실히 열심인 하루하루 만들어 갈 수 있
#239최강찬10.01.08조회 44 - 238최강찬10.01.0741-
오늘의 화살기도 - 2010. 1. 7[3]
+ 찬미예수님!! 올 한해도 당신으로 인해 변함없는 모습 간직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항상 그 자리에 굳건히 서 있는 늘 푸른 소나무처럼 제
#238최강찬10.01.07조회 41 - 237최강찬10.01.0643-
오늘의 화살기도 - 2010. 1. 6[2]
+ 찬미예수님!! 일상에서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봅니다. 살아감이 다람쥐 쳇바퀴처럼 무료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있어도, 그 단
#237최강찬10.01.06조회 43 - 236최강찬10.01.0541-
오늘의 화살기도 - 2010. 1. 5[2]
+ 찬미예수님!! 시간이 무섭게 지나갑니다. 요리조리 피해가는 일들 앞에서 현명함을 생각하지만.. 무엇보다 먼저 기억력이 떨어져가는 저를 봅니다
#236최강찬10.01.05조회 41 - 235송영경10.01.0449-
오늘의 기도[4]
+ 찬미예수님 당신을 알면서도 사람을 우상으로 알았던 시간을 뉘우칩니다. 사람은 사랑해야할 존재이지 믿을 존재가 아니라는 말들이 무슨 의미인지.
#235송영경10.01.04조회 49 - 234최강찬10.01.0348-
오늘의 화살기도 - 2010. 1. 3[2]
+ 찬미예수님!! 새해를 맞이하여 커가는 제 대자들에게 조금의 관심을 더 기울이게 하소서.. 너무 어린 나이라 아직도 부모의 손길이 모든 것이지
#234최강찬10.01.03조회 48 - 233송영경10.01.0248-
오늘의 기도[3]
+ 찬미 예수님 당신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어제도 그랬듯이 오늘이 내일과 다르지 않기를.. 그렇게 바랍니다. 아니 어제보다 오늘은 조금 나아지니
#233송영경10.01.02조회 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