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112최강찬09.09.1652-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9. 16[5]
+ 찬미예수님!! 주님!! 때론 당신을 잊고 산다하여도 매일매일 밝아오는 태양처럼.. 당신을 기억하며 가까이 하는 하루 되게 하소서. 우리주 그
#112최강찬09.09.16조회 52 - 111최강찬09.09.1547-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9. 15[4]
+ 찬미예수님!! 성가는 실천하는 사랑의 기도입니다.. 인간의 기도로서 약해지실 주님께 무한한 사랑의 기도 바치는 하루 되게 하소서.. 기도로서
#111최강찬09.09.15조회 47 - 110최강찬09.09.1452-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9. 14[5]
+ 찬미예수님!! 손에 익은 일이라 하여도, 몸에 붙은 일이라 하여도.. 언제나 처음처럼 행하게 하소서. 교만한 마음 떨쳐버리는 하루 되게 하소
#110최강찬09.09.14조회 52 - 109최강찬09.09.1347-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9. 13[2]
+ 찬미예수님!! 잠시라도 떨어져 지내는 사람들이 오늘은 당신 안에서 하나 되게 하소서.. 서로를 생각하는 사랑의 마음 안에서 희망을 꽃 피우고
#109최강찬09.09.13조회 47 - 108최강찬09.09.1245-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9. 12[5]
+ 찬미예수님!! 새롭게 시작하는 하루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받았던 선물을.. 풀 때의 떨림처럼 고운 마음으로 시작하게 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아
#108최강찬09.09.12조회 45 - 107최강찬09.09.1144-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9. 11[4]
+ 찬미예수님!! 좋은 일이 생기면 다른 사람으로 인해 그렇게 되었으며.. 좋지 않은 일이라면 제 탓으로 그렇게 되었음을 알게 하는 하루 되게
#107최강찬09.09.11조회 44 - 106최강찬09.09.1057-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9. 9[7]
+ 찬미예수님!! 주님!! 당신이 주신 제 삶이 어떤 목적이 있다하여도.. 올지도 모를 내일을 머리에 두고 오늘을 살게 하지 않게 해주소서..
#106최강찬09.09.10조회 57 - 105최강찬09.09.0963-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9. 9[8]
+ 찬미예수님!! 오늘도 제 안에 있는 헛된 욕심 버리는 하루 되게 하소서.. 희망이란 가면을 쓴 욕심을 구분하는 지혜 주시옵소서.. 우리주 예
#105최강찬09.09.09조회 63 - 104최강찬09.09.0850-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9. 8[5]
+ 찬미예수님!! 주님!! 제 안에 주님을 모시기엔 합당치 않사오나 한 말씀만 하소서.. 제가 곧 나으리이다. 제가 곧 나으리이다.. 제가 곧
#104최강찬09.09.08조회 50 - 103최강찬09.09.0753-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9. 7[7]
+ 찬미예수님!! 새롭게 시작한 월요일 아침 다시 눈을 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살아감의 순수함에 깊이 뿌리 내리는 하루 되게 해주시길 기도드
#103최강찬09.09.07조회 53 - 102송영경09.09.0651-
오늘의 기도[4]
하느님 미치지 않고 제 정신으로 살게해주십시오..아멘
#102송영경09.09.06조회 51 - 101최강찬09.09.0643-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9. 6[2]
+ 찬미예수님!! 당신 앞에 겸손되이 무릎 꿇고 나아가는 하루 되게 하소서. 지나간 일 후회하며 오늘을 낭비하지 않고 실천하는 하루 만들어 갈
#101최강찬09.09.06조회 43 - 100최강찬09.09.0548-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9. 5[5]
+ 찬미예수님!! 오늘 하루도 순리대로 살아가는 하루 되게 하소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100최강찬09.09.05조회 48 - 99최강찬09.09.0449-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9. 4[5]
+ 찬미예수님!! 일상의 고단함을 뒤로 하고 오늘도 모여 성가연습할 저희 성가대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그 자리가 성령의 은총 넘치는 자리가 되
#99최강찬09.09.04조회 49 - 98최강찬09.09.0354-
9월의 기도..[6]
+ 찬미예수님!! 9월입니다. 가을과 봄이라는 계절의 차이를 알고 싶어도.. 몸은 봄에, 마음은 가을에 있다보니 그리움이란 놈과 싸우고 있나봅니
#98최강찬09.09.03조회 54 - 97최강찬09.09.0271-
저의 화살기도 - 2009. 9. 2[6]
+ 찬미예수님!! 당신 안에서 사랑받고 있음을 깨닫는 하루 되게 하소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97최강찬09.09.02조회 71 - 96최강찬09.08.2048-
한자루 초가 되면..[2]
+ 찬미예수님!! 하늘에 계신 당신께 드리는 기도가.. 천상의 기도처럼 되려면 어찌해야 할까요.. 저는 여전히 여기 지상에서 지지고 볶아대며 사
#96최강찬09.08.20조회 48 - 95송영경09.08.0746-
해묵은 상처를 내어드리는 기도[5]
주님 오늘 문득 대화중에 저의 허물과 상처들을 깨달았습니다. 꽁꽁 마음을 묶어 동여매고 세상과 벽을 쌓고서 아무의 말도 듣지 않겠노라고 내 세계
#95송영경09.08.07조회 46 - 94최강찬09.08.0145-
8월의 기도[2]
찬미예수님!! 당신이 창조하신 한조각임을 다시한번 자각한 한달이었습니다.. 살아간다는 것, 살아야한다는 것. 그 모든 것들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94최강찬09.08.01조회 45 - 93송영경09.07.2951-
가을을 기다리는 기도[5]
주님 성급한 채로 이 더운 날씨에 저는 가을을 그리워하고 있답니다. 당신이 주시는 사계절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제껏 불평과 불만으로 귀찮
#93송영경09.07.29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