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32김용08.10.2076-
In difficult times[1]
In difficult times Consoling god, be a source of serenity for me When struggles
#32김용08.10.20조회 76 - 31최강찬08.10.1884-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2]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 중에 이 사람을 만나게 해주신 주님!! 제 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소중하고 따뜻한 두 손과 눈과 마음을 가
#31최강찬08.10.18조회 84 - 30이은일08.10.1758-
아버지를 위해[4]
아버지를 위해 사랑의 주님. 아버지를 생각하면 언제나 뒷모습뿐입니다. 저희를 위해 당신 자신은 돌아볼 겨를도 없이 평생을 부지런히 일해 오신 아
#30이은일08.10.17조회 58 - 29이은일08.10.0968-
우울증을 앓는 사람을 위해[2]
우울증을 앓는 사람을 위해 더 깊은 사랑으로 내려가라 하시는 주님. 자신을 뒤흔드는 헛된 사랑에서 벗어나 생명의 원천이신 분을 더 깊이 사랑하라
#29이은일08.10.09조회 68 - 28이은일08.10.0264-
남편이나 아내가 고마울 때[3]
남편이나 아내가 고마울 때 이 사람을 지아비 (또는 지어미)로 맺어주신 주님, 이 사람을 생각하면 제 마음이 뛰놀고 이 사람을 생각하면 제 가슴
#28이은일08.10.02조회 64 - 27이은일08.09.2860-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3]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저희를 사랑으로 가르치시는 주님. 당신 숨결을 따라 아이들이 숨쉬게 하시고 당신을 떠나지 않게 하소서. 집에서 평화롭
#27이은일08.09.28조회 60 - 26이은일08.09.2774-
수술을 앞두고, 수술을 마치고[4]
수술을 앞두고 주님, 를 돌보소서. 당신께서 지켜주시니 안전하게 수술을 끝내고 당신 앞에서 치유되리다. 수술을 마치고 주님, 를 돌보소서. 당신
#26이은일08.09.27조회 74 - 25이은일08.09.2655-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2]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주님, 제 마음을 열어주소서. 옹이진 가슴속을 풀어버리고 단힌 마음의 빗장을 열게 하소서. 제가 그 사람을 사랑하고 그 사
#25이은일08.09.26조회 55 - 24이은일08.09.2258-
긍정적인 삶을 위해[3]
긍정적인 삶을 위해 주님, 세상을 보는 제 눈을 살피소서. 칠흑 같은 밤길 걷더라도 당신 눈길 닮으면 길이 밝아지고 고난의 언덕 가로막아도 당신
#24이은일08.09.22조회 58 - 23이은일08.09.2163-
본당 공동체를 위해[5]
본당 공동체를 위해 교회를 구원의 성사로 세우신 주님, 당신을 섬기기 위해 모인 저희와 본당 공동체를 위하여 기도하오니 저희 공동체가 지역사회
#23이은일08.09.21조회 63 - 22이은일08.09.2050-
종교 문제로 갈등을 격는 가족을 위해[2]
종교 문제로 갈등을 겪는 가족을 위해 사랑으로 온 누리를 차지하시는 주님. 세상 만물을 통해 당신을 드러내시고 모든 사람 가운데 처소를 정하신
#22이은일08.09.20조회 50 - 21이은일08.09.1864-
비난받아 마음이 괴로울 때[3]
비난받아 마음이 괴로울 때 주님, 제 마음을 헤아리소서, 당신이 아니시면 숨을 곳이 없나이다. 당신이 아니시면 편할 곳이 없나이다. 제 행실을
#21이은일08.09.18조회 64 - 20정혜원08.09.1757-
배구대회를 위하여 기도드립니다[5]
아버지 하느님! 이 번 토요일에 있을 배구대회를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주님 안에서 일치하려는 마음으로 갈라져 나간 형제 자매들과 함께 한인성당
#20정혜원08.09.17조회 57 - 19이은일08.09.1754-
남편이나 아내가 고마울 때[2]
남편이나 아내가 고마울 때 이 사람을 지아비 (또는 지어미)로 맺어주신 주님, 이 사람을 생각하면 제 마음이 뛰놀고 이 사람을 생각햐면 제 가슴
#19이은일08.09.17조회 54 - 18이은일08.09.1651-
한마디 화살기도[2]
한마디 화살기도 아침에 눈을 뜨며 오. 주님! 창조의 첫날처럼 오늘 하루를 열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잠자기 전에 오. 주님! 새벽이 올 때까지 제
#18이은일08.09.16조회 51 - 16이은일08.09.1580-
호흡처럼 바치는 화살기도[6]
호흡처럼 바치는 화살기도 +저를 구하소서, 나의 하느님. +주님, 제 시름을 덜어내어 편안케 하소서. +주님, 저희를 당신 자비로 안아주소서.
#16이은일08.09.15조회 80 - 변문영08.09.1555-
Re:호흡처럼 바치는 화살기도
아멘 며칠 전 부터 이런 생각이 드문 드문 들더라구요.. 연옥에 갔을 때..기도하는 버릇이 몸에 베어 있질 않아서 남들보다 더 막막하게 오래 있
#17변문영08.09.15조회 55 - 15이은일08.09.1456-
달을 바라보며[1]
달을 바라보며 주님, 그늘진 생애에도 빛을 주시고 어둡고 가련한 인생한테도 힘을 보태시는 분. 고난과 고통이 저를 삼키려 해도 바로 그 자리에서
#15이은일08.09.14조회 56 - 14이은일08.09.1452-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2]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주님, 제 마음을 열어주소서. 옹이진 가슴속을 풀어버리고 닫힌 마음의 빗장을 열게 하소서. 제가 그 사람을 사랑하고 그 사
#14이은일08.09.14조회 52 - 13이은일08.09.1264-
결혼기념일에 하는 부부의 기도[1]
저희들의 결혼생활을 축북하시는 하느님. 다정하게 한평생 살자고 언약했던 빛나는 순간이 새삼 다시 기억되는 날입니다. 두 사람이 한몸이 되어 세상
#13이은일08.09.12조회 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