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을 바라보며

2008. 9. 14. 오전 8:47:31

글자

달을 바라보며
 
주님, 그늘진 생애에도 빛을 주시고
어둡고 가련한 인생한테도 힘을 보태시는 분.
고난과 고통이 저를 삼키려 해도
바로 그 자리에서 세상을 밝히며
어둠 속에서 나란히 빛을 밝히는
보름달 하나 뜨게 하소서.
당신 같은 보름달 뜨게 하소서.

댓글 1

  • 2008년 9월 14일 오전 8:53

    아멘!! 저 달 또한 당신의 창조물. 세상 모든 이에게 밝게 비추소서

└ 기 도 ┘기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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