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를 구하는 기도

2008. 9. 10. 오전 7:23:01

글자
나를 당신의 도구로 써 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신앙을
그릇됨이 있는 곳에 진리를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두움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자 되게하소서.
 
위로받기보다는 위로하고
이해받기보다는 이해하며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게하여주소서.
 
우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자기를 버리고 죽음으로써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성프란치스코

댓글 4

  • 2008년 9월 10일 오전 7:36

    울마누라가 부엌에 붙여 놓고 오며가며 간구 드리는 기도문 슬쩍했습니다. 여러분에게 평화가 가득하시길....

  • 2008년 9월 10일 오전 10:27

    +아멘~주님의 평화!

  • 2008년 9월 10일 오후 1:55

    아멘

  • 2008년 9월 10일 오후 5:33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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