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방 개설에 즈음하여..

2008. 9. 3. 오후 8:00:44

글자
+ 찬미예수님!!
 
 
놀기만 하고 땡땡이만 까고 그런다면 어찌 가톨릭 신자라 하겠습니까?
 
가끔 부러운게 있다면 개신교 신자들의 자유기도입니다. 정말 쥑입니다. 어떤 사람은 혹시 목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도를 잘 하는데,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기도하는 연습을 조금씩 해야 하지
 
않을까 해서 방을 만들었습니다.
 
 
형님, 누님들의 가슴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기도가 있으시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미카엘(동주 아빠)에게 부탁했습니다. 자유기도에 대한 책이 있다고 해서 기도문을
 
하나씩 올려 달라고 했죠. 이걸 바탕으로 연습을 조금씩 하다보면 잘 되리라 믿어봅니다.
 
그럼 언제나 필 받는 시간 되시길 바라며..

댓글 3

  • 2008년 9월 3일 오후 8:41

    기도방 개설하자고 지난 주부터 권유하고 싶었는데... 필이 확실하게 통해뻔졌으라...ㅎㅎㅎ

  • 2008년 9월 3일 오후 8:46

    인간은 기도로서 강해지고, 그분은 인간의 기도로서 약해지십니다.

  • 2008년 9월 4일 오전 11:20

    기도모임에서 느티나무 신부님 강론 학실히 들으셨네요~우리도 기도방 열어야징!

└ 기 도 ┘기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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