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님이 얼마전에 보내주신 책의 제목이네요.. 기도문들을 역은 책입니다. 강찬형에게 좋은 책 있다고 자랑하고, 빌려준다고 했더니만 이곳에 올리라고 하네요.. 필서하는 마음으로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작가는 이 책에 실린 기도문은 하나의 "예"로 제시된 것이고, 이를 토대로 기도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기도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기도할 때의 상황이나 기도 지향에 따라 자유롭게 기도해보기를 권하고 있습니다.
자녀를 위한 축복의 기도, 부부 사이의 축복기도, 부모를 위한 자녀의 축복기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럼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