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오늘 생각과 말과 행위로 지은 죄와
의무를 소홀히 한 죄를 자세히 살피고
그 가운데 버릇이 된 죄를 깨닫게 하소서. ◎ 아멘.
2008. 9. 12. 오전 2:21:41
주님,
오늘 생각과 말과 행위로 지은 죄와
의무를 소홀히 한 죄를 자세히 살피고
그 가운데 버릇이 된 죄를 깨닫게 하소서. ◎ 아멘.
아멘!
죄가 너무, 너무 많아 깨닫기가 힘드네요. -아멘-
주님! 점심에도 반성~저녁에도 반성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