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성 기 도

2008. 9. 12. 오전 2:21:41

글자

주님,
 

오늘 생각과 말과 행위로 지은 죄와
 

의무를 소홀히 한 죄를 자세히 살피고
 

그 가운데 버릇이 된 죄를 깨닫게 하소서.   아멘.

댓글 3

  • 2008년 9월 12일 오전 8:29

    아멘!

  • 2008년 9월 12일 오전 11:57

    죄가 너무, 너무 많아 깨닫기가 힘드네요. -아멘-

  • 2008년 9월 12일 오후 12:41

    주님! 점심에도 반성~저녁에도 반성합니다. +아멘.

└ 기 도 ┘기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