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공동체 평신도 협의회 임원들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2008. 9. 9. 오후 6:44:20

글자
삼위일체의 하느님!
 
저희 공동체를 주임사제 없이 함께 지켜 가고 있는 평신도 협의회 임원들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이상희요셉 신부님께서 저희의 주임 사제로 계셨을 때의 사목회 임원들이,
요셉신부님과 하느님을 위하여 계속 봉사하고 있는 그 사정을 주님께서 헤아려 주시리라 믿습니다.
 
공동체에 대한 사랑으로  시작한 일이며 공동체에 대한 책임감으로 계속하고 있는 일이오니,
그 모든 분들에게 더욱 굳은 믿음과 실천하는 사랑을 허락하시어
오로지 주님의 영광만을 위하여 봉사할 수 있는 은총 베풀어 주옵소서.
 
사람으로 인하여 상처 받고 힘들어 할 때 주님께서 성령으로 그들을 감싸시어
주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저희 모두도 기도로써 돕고 공동체에서 맡겨진 소임을 다함으로써 당신 안에 하나된 형제 자매로서 일체된 사랑을 실천하게 하소서.
서로 다른 생각과 마음을 보게 하지 마시고, 오로지 공동체를 통하여 주님의 뜻을 이루려고하는 같은 마음만을 바라보며 서로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게 하소서.
이 모든 말씀 주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며 성모님의 온전한 전구도 청하옵니다.
 
+아멘.

댓글 11

  • 2008년 9월 9일 오후 7:22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 2008년 9월 9일 오후 7:47

    전병승 프란치스코입니다. 무슨 일이 벌어진것 같은데... 답답합니다.

  • 2008년 9월 9일 오후 7:57

    형제님! 계속 대화 중인것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우리 모든 걱정을 주님께 봉헌하기로 해요~

  • 2008년 9월 9일 오후 8:07

    기도방에 들어 오시는 분 지금부터는 "아멘"은 필수! 댓글은 선택입니다!

  • 2008년 9월 9일 오후 8:28

    아멘!! 주님~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그들에게 힘을 주소서

  • 2008년 9월 9일 오후 8:43

    + 저희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단련의 단련을 시키시는 하느님, 이스라엘 백성을 30년 동안이나 광야에서 헤매이게 하셨던 분, 당신께 온전히 매달리는 저희들을 저버리지 마옵소서!

  • 2008년 9월 9일 오후 8:47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엇그제 주일에 불렀던 성가가 귓전에 계속 맴도네요. 오늘 운전 중에 졸리울 때도 이 성가 부르며 졸음을 쫓았는데, 우리 모두 사랑으로 이 모든 것을 이겨낼 수 있지 않을까요. 모두 모두 사랑해요!!

  • 2008년 9월 9일 오후 9:06

    주님! 언제나 맡겨진 소임에 최선을 다하는 형제,자매님께 변치않는 힘을 주시고,사랑과 희생으로 모든이를 싸안는 이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저희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아멘.

  • 2008년 9월 10일 오전 8:37

    아멘! 우리 모두의 마음을 주님은 아실ㄱ에요. 그 믿음으로 힘내고 화이팅!!

  • 2008년 9월 10일 오전 11:03

    아멘. 사랑의 아버지, 어려움 중에 있는 저희를 기억해 주시고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 2008년 9월 10일 오후 1:53

    아멘. 함께 아파하는 저희 공동체를 기억하여 주소서...주님 저의 마음을 다하여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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