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처럼 바치는 화살기도

2008. 9. 15. 오전 8:24:58

글자
호흡처럼 바치는 화살기도
 
+저를 구하소서, 나의 하느님.
+주님, 제 시름을 덜어내어 편안케 하소서.
+주님, 저희를 당신 자비로 안아주소서.
+주님, 자비를 베푸시어 제게 응답하소서.
+저를 구원하시는 주님, 어서 저를 도와주소서.
+주님, 저희가 사슴처럼 노루처럼 당신을 따라 오르게 하소서.
+주님, 제 발길을 빛나게 하시고 제 앞길을 열어주소서.
+주님, 당신 진리를 따라 걷게 하시고, 저희를 가르치소서.
+주님, 당신 곁을 떠나지 않으오리다.
+주님, 당신을 믿사오니 제게 돌아오소서.
+주님, 제 혀와 귀가 당신을 찬미하오리다.
+주님, 제가 밤낮없이 당신을 기다리나이다.
+주님, 저희 마음을 평화로이 이끌어 주소서.
+주님, 제 영혼이 당신을 기리나이다.
+주님, 제가 기뻐하고, 당신께서 즐거워하시나이다.
+주님, 온 세상이 당신 자비 안에 깃드나이다.
+주님, 은혜로이 채워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저희에게 강복하시고 다스리소서.
+주님, 저를 당신의 도구로 받아주소서.

댓글 6

  • 2008년 9월 15일 오전 10:21

    +아멘. 한 구절씩이 다 화살기도네요...저희 클럽에도 담아 갈게요.

  • 2008년 9월 15일 오후 3:47

    +아멘

  • 2008년 9월 15일 오후 5:09

    +아멘. 부족함을 항상 채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8년 9월 15일 오후 8:40

    은혜로이 채워주시니 감사드립니다.

  • 2008년 9월 16일 오전 4:13

    저의 부족한 신앙이 갑자기 부끄러워집니다.감사합니다

  • 2008년 9월 18일 오전 7:52

    아멘! 아멘! 봉헌해야 할 제 안의 모든 것을 주물러 열심히 화살을 만듭니다. 근데 궁금한 것은 모든 화살은 도대체 어디에 꽂히는 걸까요...?

└ 기 도 ┘기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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