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호흡처럼 바치는 화살기도

2008. 9. 15. 오후 2:14:42

글자

아멘

며칠 전 부터 이런 생각이 드문 드문 들더라구요..

연옥에 갔을 때..기도하는 버릇이 몸에 베어 있질 않아서

남들보다 더 막막하게 오래 있어야 하는건 아닐까 하는

상상을 했습니다.

 

살면서 막막할때..

가슴이 턱턱 막혀 숨이 잘 쉬어 지질 않을땐..

가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연옥에서도 이럴까...

 

내가 뿜어내는 이산화탄소가 기도라고 생각하니

다시 새롭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 기 도 ┘기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