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72송영경08.12.1351-
대림 3주 기도[2]
너무 먼길을 돌아왔습니다. 너무 지쳐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금 아는 것은 지나간 시간들이 멀어진 과거라는 것 다시는 돌아보지 않을 것이며 다시는
#72송영경08.12.13조회 51 - 71최일우08.12.1255-
짧은말 / 긴 여운[2]
고통의 제일 원인을 자신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그 고통이 영혼의 정화에 쓰이고 반대로 이웃이라고 고집하면 육체적 질병으로 발전하나이다. 최영배 비
#71최일우08.12.12조회 55 - 70최강찬08.12.1253-
Things we cannot understand
There are many things in life that we cannot understand. But we must trust God's
#70최강찬08.12.12조회 53 - 69송영경08.12.1151-
이제는 눈과 귀를 열어주십시오.[4]
그저 눈감고 귀막고 마음을 닫고 입으로 떠들고만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눈과 귀를 열어서 당신의 모습을 보고 당신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69송영경08.12.11조회 51 - 68송영경08.12.0759-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5]
주님 당신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거룩해서도 아니고 당신이 너무 높아서도 아니고 다만 우리와 같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우리와 같은 인간의
#68송영경08.12.07조회 59 - 67송영경08.12.0645-
대림 2주의 기도[2]
당신이 계심을 알지 못했더라면 그저 피해의식 속에서 삶을 곡예처럼 살아내었을지도 모를 상처들.. 이제 죄와 상처를 당신 앞에 드러냅니다. 오실
#67송영경08.12.06조회 45 - 66송영경08.12.0249-
간장종지의 기도[2]
그저 작은 그릇인 자신을 이제는 압니다. 주시는 사랑들이 버거워서 받지도 누리지도 못하면서 늘 뭐 해주십시오 보채기만 하는 자신의 구걸행각도 이
#66송영경08.12.02조회 49 - 65송영경08.11.3052-
대림 1주 기도[2]
이제 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는 대림이 시작됩니다. 지난 한해가 제게는 너무너무 버거웠었습니다. 이제는 내려놓고서 제 삶을 돌아보고 싶습니다. 당신
#65송영경08.11.30조회 52 - 64
최강찬08.11.3055-당신을 위한 기도
당신의 아침이 희망이기를.. 바라나니.. 태양을 떠오르게 하는.. 열정의 삶이기를.. 그늘을 찾아 피하지 말고.. 안식을 찾아 머물지 말고..
#64최강찬08.11.30조회 55 - 63최강찬08.11.3052-
12월의 희망[2]
사랑은 순결한 모험.. 그 빛에 머물게 하소서.. 인생은 소망의 산책.. 그 길에 평온하게 하소서.. 저무는 시간위로.. 아름다움이 머물게 하시
#63최강찬08.11.30조회 52 - 62최강찬08.11.3047-
매일 드리는 시편 기도 - 일요일
+ 아침기도 주님을 찬미하라, 그의 성소 안에서 우람한 그의 하늘에서 주님을 찬미하라. 그 하신 일 놀라워라 주님을 찬미하라. 그지없이 크오셔라
#62최강찬08.11.30조회 47 - 61최강찬08.11.2943-
매일 드리는 시편 기도 - 토요일[1]
+아침기도 주여 나를 지켜주소서 당신께 피신하는 이 몸이오이다 당신의 나의 주님 내 좋은 것 당신밖에 또 없나이다 주님은 나의 기업 내 잔의 몫
#61최강찬08.11.29조회 43 - 60최강찬08.11.2849-
매일 드리는 시편 기도 - 금요일[2]
+아침기도 온누리 반기어 야훼께 소리쳐라 기쁨으로 야훼님 섬겨드려라 춤추며 당신 앞에 나아가라 야훼는 하느님 너희는 알라 우리를 내셨으니 우리는
#60최강찬08.11.28조회 49 - 59최강찬08.11.2742-
매일 드리는 시편 기도 - 목요일[2]
+아침기도 하느님 내 주시여 온 땅에 당신 이름 어이 이리 묘하신고 하늘 위 높다랗게 엄위를 떨치셨나이다 우러러 당신 손가락이 만드신 저 하늘하
#59최강찬08.11.27조회 42 - 58최강찬08.11.2647-
매일 드리는 시편 기도 - 수요일[1]
+아침기도 주님은 어지시다 찬양들 하라 당신의 자비는 영원하시다 모든 신에 뛰어나신 하느님을 찬양하라 당신의 자비는 영원하시다 모든 주에 뛰어나
#58최강찬08.11.26조회 47 - 57최강찬08.11.2546-
매일 드리는 시편 기도 - 화요일[3]
+아침기도 내 언제나 주님을 찬미하리니 내 입에 그 찬미가 항상 있으리라 너희는 나와 함께 주님을 찬송하라 우리 함께 그 이름을 높여드리자 주님
#57최강찬08.11.25조회 46 - 56송영경08.11.2444-
순종하는 기도[2]
평생 자신의 뜻으로 살고 싶었었습니다. 그렇지만 아무 것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부모의 뜻대로 살려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공허하고 불행했습
#56송영경08.11.24조회 44 - 55최강찬08.11.2446-
매일 드리는 시편 기도 - 월요일[2]
+ 아침기도 하느님 내 하느님, 당신을 애틋이 찾나이다. 내 영혼이 당신을 목말라 하나이다 물기 없이 마르고 메마른 땅 이 몸은 당신이 그립니이
#55최강찬08.11.24조회 46 - 54최강찬08.11.2356-
일상을 위한 기도 2[4]
많은 것을 바라지 않습니다.. 그렇게 눈부시지 않아도 됩니다.. 너무 익숙해서 고마움을 몰랐습니다.. 너무 가까이 있어 감사할 줄 몰랐습니다..
#54최강찬08.11.23조회 56 - 53
최강찬08.11.2351-일상을 위한 기도[4]
parent.ContentViewer.parseScript('b_9314008'); 바람으로 씻게 하소서.. 하염없이 쌓이는 욕심 스스로 거둘
#53최강찬08.11.23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