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말 / 긴 여운

2008. 12. 12. 오후 7:45:26

글자
 
 
고통의 제일 원인을 자신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그 고통이 영혼의 정화에 쓰이고
 
 
반대로 이웃이라고 고집하면 육체적 질병으로 발전하나이다.
 
 
 
 
<최영배 비오 신부>

댓글 2

  • 2008년 12월 12일 오후 8:10

    상처는 스스로 받는 것이지 남이 주는 것이 아니랍니다..아멘..

  • 2008년 12월 13일 오후 3:36

    상처를 잘 받는 것은 나의 문제이군요....ㅎㅎㅎ....내탓이요...네탓이요....내탓이구나...

└ 기 도 ┘기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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