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드리는 시편 기도 - 일요일

2008. 11. 30. 오전 4:41:35

글자
+ 아침기도

주님을 찬미하라, 그의 성소 안에서
우람한 그의 하늘에서 주님을 찬미하라.
그 하신 일 놀라워라 주님을 찬미하라.
그지없이 크오셔라 주님을 찬미하라.
나팔소리 우렁차게 주님을 찬미하라.
비파와 고를 타며 주님을 찬미하라.
손북 치며 춤추며 주님을 찬미하라.
현악기에 피리로 주님을 찬미하라.
처르렁 바라 치며 주님을 찬미하라.
바랏소리 울리며 주님을 찬미하라.
숨 쉬는 것 모두 다 주님을 찬미하라.(시편150편)

주님, 오늘 하루 동안
아버지를 찬양한다는 깊은 의식으로
하루를 시작하여 끝마치게 하시고
휴식을 통하여 가족과 하루를 즐기면서
가정의 소중함을 의식하게 하소서. 아멘!!

+ 저녁기도

주님은 자애롭고 불쌍히 여기시며,
역정에 더디시고 사랑이 지극하오이다.
주님은 온갖 것을 선으로 대하시고,
일체의 조물들을 어여삐 여기시나이다.
눈이란 눈이 모두 당신을 바라오면,
먹을 것을 제때에 주시나이다.
하시는 일마다 주는 진실하시고,
이루신 일마다 자애로우시니이다.
당신께 비옵는 누구에겍나,
진정으로 비는 누구에게나,
주님은 가까이 계시나이다.
당신을 두려워하는 자에게 원대로 해주시고
그 애원 들으시어 구해주시나이다
주님의 찬미를 내 입은 아뢰어라
창생아 그 거룩한 이름
영원토록 기리라.(시편144편)

주님, 우리 교회 공동체 구성원들에게
믿음을 굳건히 해주시고
모든 죄인들이 회개의 길로 돌아서고
냉담자들이 교회로 돌아오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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